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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1 [자체기획전 10-P04] 창백한 숲 _ 임춘희展 2010_0501 ▶ 2010_0514

창백한 숲 _ 임춘희 展

IM, CHUNHEE 林春喜 / 회화

 

2010_0501 ▶ 2010_0514

 

초대일시 2010_0501_토요일 3:00pm

 

관람시간_ 화-금 11:00am - 7:00pm / 월요일 휴관

 

가회동60 _ GAHOEDONG60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www.gahoedong60.com





      창백한 숲, oil on Korean paper canvas, 148x213cm, 2010


풍경을 주제로 작업하고 있는 임춘희 작가에게 풍경은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있다. 작가가 지난 전시 ‘풍경 속으로’에서 유기적 교감을 시도하였다면 이번 ‘창백한 숲’에서는 풍경과의 하나됨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와 풍경이 서로 주체를 교환하며 반복하여 담금질되어지는 작업의 과정에서 창조된, 차갑다 못해 창백하며 또 단순한 색채가 관객을 향해 무심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업이 무섭거나 낯설게만 느껴지지 않는 것은 깊은 곳에서 배어나는 온기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풍경과의 일체화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작가의 모습이 풍경과 융화되며 동화되었기에 그가 간직하고 있던 인간으로서의 온기가 창백한 표피 아래서 마치 이른 봄의 아지랑이처럼 은은하게 피어나고 있는 것이다.

유난히 봄이 늦게 찾아와서일까, 5월인데도 아직 서늘한 임춘희 작가의 ‘창백한 숲’을 가회동60에서 마주할 수 있다. ■ 김정민




      창백한 숲, oil on canvas, 130x160cm, 2010




뿌연 장막 뒤에 숨겨진 또 다른 풍경들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임춘희, 인생의 전환점에 들어선 그답게 젊은 시절 바쁘게 살아왔던 세상을 여유와 녹녹함으로 다시 들어선다. 나 역시 불혹의 끝자락에 서있지만 요즘 왠지 젊었었던 작가들이 여기저기서 줄지어 전시를 한다. 모두들 초조함과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새로운 작업으로 겁 없이 뛰어드는 열정적인 모습에 한 때의 상업적인 미술판을 견주는 반가움의 쾌락을 던져준다.

젊음과 중진의 경계에 선 임춘희는 이 연장선상에서 흐름을 같이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몇 점 안되지만 인생을 견디는 방식과 같은 심정으로 ‘그리기(채우기)-지우기(비우기)’를 반복하여 그려냈다. 지금까지 견뎌온 세상을 볼 줄 아는 힘과 서서히 그리고 녹녹히 알아가는 힘을, 짧지만 긴 만남의 여정을 통해 새삼 느꼈다. 그림보다는 그가 살아온, 살고 있는 현재의 삶과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들여다본다. 남양주시 수동면 화현마을 작업실에서 그 주변 마당과 근경과 원경의 모습까지, 찰나지만 일상적인 삶의 소소한 얘기들을 들으면서 내 짧은 직관을 통해 그의 태도와 잔영을 감지하려고 애쓴다. 동시에 화면에 표출된 그의 감성에 순간의 흐름을 느껴본다. 과연 그가 그려낸 축적만큼 글로써 다가갈 수 있을까?

최근 그의 작업이 환경적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변화가 되었다는 것과 큰 변화 없이 조형적 언어가 일관성을 추구한다고 했던 것에 대한 비평에서 작가는 의문을 갖는다. 필자가 보기에는 10회의 개인전시를 이어오면서 잔잔한 파동을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내면과 외연에서 오는 미술매체나 사회․환경적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고 내뱉는 속성이 있는 법. 지금껏 임춘희는 그렇게 작업하며 살아왔다. 다만 지난해 아버지의 죽음과 작업실 환경의 변화 등의 개인적 사건으로 인해 전보다 좀 더 큰 파동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그림의 전환기를 맞는다.

현재의 큰 그림들에는 사람이 없다. 그려졌다가 사라졌다. 풍경을 감싸 안는 거대한 두 손만 있을 뿐. 전의 그림에서는 사람이 중요한 매개체로서 전이되고, 변형되고, 뚫어지고, 해체되는 방식으로 심리적 상황의 자화상을 그려내거나, 대상을 희화화하거나 다양한 인물을 은유적으로 그려내는 등 화면에서 인물의 위치이동과 크기의 변화를 모색하며 변화무쌍할 정도로 인물들을 표현해왔다. 그러든 작업에서 이번 전시 제목인 <창백한 숲>에서는 사람이 들어왔다 지워졌다. 심리적 변화가 생긴 것이다.




     정원, oil on canvas, 130x160cm, 2009-2010






산과 들을 바라보면서 시점을 ‘밀고-당기고’를 반복하면서 심리적 도상을 그려냈다. 대상의 발견에 따라 손끝에서 꿈틀거리거나 때로는 덩어리로 뭉쳐져 대상을 흐트러뜨리거나 동물 혹은 다른 물성의 모호한 형태로 둔갑시킨다. 이러한 과정에서 사람이 잠시 등장했다 숨겨졌다. 그토록 중요한 매개체로 쓰여 진 인물도상이 사라지고 자연스런 풍경으로 온 까닭은 그가 그리워한 멘토로서의 독일 낭만주의 화가 카스퍼 다비드 프리드리히 Caspar David Friedrich(1774~1840)에서 기인한다라고 한다면 억지일까? 고요한 그림의 세계를 그리워했고 지난 상처의 아픔에 대한 위안을 그림에서 찾으려 애를 쓰지 않았을까? 그러한 삶을 겪어가며 ‘창백한 숲’을 그려나갔다. 천천히, 조급해하지 않고 순간의 영원을 찾거나 그리려고 감각을 최대한 끌어 올린다.



                                                 가슴 저미는 아픔, oil on canvas, 22x21.3cm, 2009-2010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정체들
노오란 화면에 산들이 있다

그 위로 떠오르는 형상들

그들은 누구인가?

2009.11.21. 작가노트


그림과 풍경 속으로 오가며 불쑥 튀어나오는 순간의 형상을 그려내기 위해 그는 무의식적 상황에서 생각을 붓끝에다 둔다. 그 찰나적 순간은 감정이 극도로 예민해진 동물적 육감과 같은 감각의 촉수와 다름 아니며, 그에게 숲은 손으로 만지기 두렵고 차가워서 거리감이 느껴지는 창백한 대상이 되어 버렸다. 이런 과정에서 최근에 더욱 뚜렷해진 특이한 현상은 그림을 그린 후 그려진 화면과 멀어졌을 때 눈이 뿌옇게 된다는 사실이다. 의학적으로 증명이 안 되는 눈의 뿌연 현상은 의식과 무의식의 피드백관계, 즉 2001년 독일 유학생활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온 후 사회적 콤플렉스와 사람들과의 억압된 관계에서 외면되는 고독과 외로움 등의 정신적 현상이 미치는 영향이 아닐까?

이런 현상이 시작된 것은 작년 <풍경 속으로> 전시에서부터다. 이때부터 임춘희가 그리고자 하는 대상이 불명확해지고 어떤 경계의 지점이 모호한 상황으로 전개된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여러 감정들을 내러티브로 승화시키는 현상도 자연적 풍경에 동화되어 <풍경인물>(2008-2009), <고정된 풍경 속 헤엄치다>(2008-2009), <낯선 분위기에 감정의 동요를 느끼다>(2008) 등의 작품들을 낳았다. 이렇게 동요된 감정과 완전히 동화된 작품과는 달리 심리적 갈등을 보여주는 작품은 <복서>(2008-2009)이다. 조금 짙은 회색의 복잡한 선 구조와 자연을 상징한 푸른색 바탕의 땅과 바다와 하늘과 같은 형태로 위아래의 이중적 대립을 시켜놓고 자신이 그 경계에서서 자연에 뛰어드는 장면이다. 바로 이 <복서>가 그 당시에 복잡한 현실을 뒤로하고 자연을 하나의 이상계로 덤벼드는 도전적인 작품인 것이다.

 



                                              풍경인물(남자), oil on korean paper, canvas, 74.2x143.2cm, 2008~2009




                                              복서, oil on canvas, 53x45cm, 2008~2009




그동안 임춘희의 작업에는 한 결 같이 작품과 연관 지은 제목들이 붙여졌다. 인간과 인간 주변의 사물들과 자연의 형식들, 그리고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내러티브적 요소들까지 여기서 파생된 의미들을 제목으로 사용해왔다. 하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창백한 숲>, <하늘>, <정원>, <풍경>, <산책> 등 자연을 대상으로 한 제목들로서 마치 정원을 산책하듯 그린 것들이다.

그림들은 상당히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보인다. 붓질이 가해질수록 힘에 겨웠던 것들은 자연히 지워지고 찰나적 영혼을 간직하고픈 마음처럼 심연의 샘물이 잔잔히 솟구치고 있다. 그간에 힘겨웠던 미술과 삶과 사회와 세계와의 갈등구조 속에서 빠져나와 자연의 내러티브로 걷어 올리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분명한 것은 그 아픔의 세월들은 지워질 수 없다. 임춘희의 조형적 언어로 어떻게 저것을 이것과 조우하느냐이다. 전에 그렸던 그림의 흔적들은 이미 몸속에 녹여져 지워질 수 없는 기억들로 잠재하고 있다. 그래서 <창백한 숲>에서 풍경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껴안고 포용한다고 했듯이 그 그림들은 세월을 견디고 있다.

임춘희는 '문제가 생기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항상 모든 사물을 대할 때 호기심과 설레임으로 다가간다. 이제 그는 무거움과 가벼움의 무게 중심을 그림이 아닌 삶의 무게로 가져간다. 지금은 마음이 뿌옇고 희석되었지만 이 또한 자연스런 현상이듯 중후한 모호성을 갖는다. 그 모호성에 가려진 무게는 상당하다. 그가 겪었던 온갖 상념들은 아래의 짧은 노트에 묻혀있다.

 

산이 있다

내게서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산.

2010.2.9. 작가노트

 

어쩌면 가벼운 이 글은 그가 앞으로 해결해야할 중요한 현재의 화두이다.

 

이관훈 (큐레이터, Project Space 사루비아다방)



 


                               산책, oil on paper, 23.5x31.7cm, 2010




푸르른 꿈을 꾸었고 크나큰 야망을 가졌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나이 사십인 지금 현실이라는 거대한 벽을 마주하고 보니 이제서야 견디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금 더 삶으로써 알아가고 객관적 시각을 갖게 되었다.

차갑고 창백한 숲=세상이지만 지금 그대로의 세상을 내 안에 품어 안아간다. 내 안으로 들어온 세상이야기를 숲에 비유해 하나씩 그림으로 옮긴다.

전시될 작품으로는 100~150호 크기의 유화작품 4점과 캔버스, 나무판, 또는 종이에 그린 크고 작은 소품들이다. ■ 임춘희

 





                                두 사람, oil on canvas, 45.5x53cm, 2009-2010



Another Landscape Hidden behind a Hazy Curtain

 

At the age of 40, artist Im Chun-hee is at a turning point in her life. Unlike her hectic young days, she presently lives a leisurely life. I am also almost at the age of 40. I recently noticed young artists holding their exhibitions actively here and there, attempting new work without losing their drive. Their audacious, passionate actions are a good sign for the Korean art world.

Im is in the boundary between a young and mid-career artist, sharing the trends young artists pursue. Im produced a few paintings on display at the show through a repetition of painting (filling) and wiping (emptying). When met her briefly, I felt her ability to view and grasp the world. I have come to know lots of things from her past and present life. While listening to her life stories, I tried to grasp her artistic attitude and sensibility intuitively. Can I approach her true art world through writing?

 

I want to pose a question about the criticism that her work has recently changed due to environmental or psychological elements, and that there is no distinctive change in her recent modeling language. I think her art has brought about serene waves through her solo shows ten times. I believe her art has been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influenced by other art mediums, and both social and environmental factors. Last year, however, her career was at a turning point due to events in her personal life, such as her father’s death and change in her studio environment.

In her previous pieces Im addressed people as a significant medium depicting her psychological self-portraits, and illustrated diverse figures metaphorically, portraying ever-changing people through transference, deformation, and deconstruction. Unlike these works, her recent huge-scale painting is empty of people, and shows a landscape in enormous hands. Psychological change can be sensed in this show's title: The Pasty Forest. While viewing mountains and planes, Im depicts the psychological by drawing in and out her visual angle.

In her work images appear as vague masses, or turn to ambiguous animals or objects. During this process, people appear for a while and disappear again. It can be said that her return to natural scenery from figures derived from the influence of German romantic landscape painter Caspar David Friedrich (1774-1840). Im longs for the tranquil world of painting, striving to discover solace for her previous wounds. She has steadily painted The Pasty Forest, looking for the moment of eternity and the highest level of her senses.

 

“The images of mountains pop out on the yellow background. Forms appear over them.

What are they?” (Artist statement)

 

Im concentrates her thinking on a brush tip to depict forms springing out of landscapes in a moment. A particular phenomenon she has noticed recently is that her painting appears blurred when her eyes are far away from them. This phenomenon is perhaps caused by the stress she underwent after returning to Korea from Germany in 2001, her suppressed relationships with others, and her lonely mental state.

This phenomenon has been occurring since her solo show, Into the Landscape. From that time, the objects she captured appear vague and blurred. In Landscape Figure (2008-2009), Swimming in Fixed Landscape (2008-2009), and Feeling Inward Agitation in an Unfamiliar Atmosphere (2008), she raised diverse feelings derived from the relationship of others to narratives. In The Boxer (2008-2009) Im features a psychological conflict, unlike the pieces mentioned before which represent an integration into such agitation. In this work, a complicated line structure in rather dark gray is contrasted with the forms resembling the land, sea, and sky.  These forms are symbolic of nature, and the artist herself plunges into nature on their boundaries. This work is a defiant work addressing nature as an ideal world away from complex reality.

 

In previous works, Im made titles derived from man, nature, objects around them, social relationships, and narrative elements. However, the titles of the works displayed at this show have to do with nature, such as The Pasty Forest, The Sky, Garden, Landscape, and A Stroll. All these works seem to be painted while taking a walk in a garden. These paintings look emotionally stable. As brush strokes are added, her memories of some sufferings are deleted, and deep spring water gushes out. She enters natural narratives, overcoming the conflicting structures of art, life, society, and the world. It is obvious the time of pain cannot be removed. Traces of her previous paintings remain as her memories, unforgettable in her body. As she intends to embrace the landscape rather than cover it, these paintings endure the stream of time.

 

It is told Im likes to be a trouble-maker. She thus always approaches objects with curiosity and anticipation. She presently puts importance on life, not painting. As Im’s mind remains vague and diluted, her work has an ambiguity of considerable significance. The following brief note reflects all conceptions she has so far had.

 

“There is a mountain which is neither close nor far away from me.” (Artist statement)

 

This light-hearted comment reflects her crucial mission and a discourse she must solve in the future.


By Lee Kwan-hoon, Curator of Project Space Sarubia





                                              이해, gouache, watercolor on paper, 53x38.7cm, 2009




임 춘 희  林 春 熙   IM, CHUNHEE
1970 년 생

imchunhee@hotmail.com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 조형 예술대학 연구과정(Aufbaustudium): 회화전공 졸업

 

개인전

2010  창백한 숲, 가회동60, 서울

2009  가을에 눕다,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內 Fanco gallery, 서울

2009  풍경 속으로, 사이아트 갤러리, 서울

2006  화가의 눈, 한전프라자 갤러리, 서울

2005  희화화된 회화, 브레인 팩토리, 서울
2004 
소품전, 로마네 꽁띠, 서울
2003 
정글속, 노암갤러리 기획, 서울
2003 
심리적 자화상들, 송은갤러리 초대, 서울
1998 
화랑미술제(갤러리 상문당 초대), 예술의 전당 미술관, 서울
1998 
갤러리 보다 기획, 서울
1996  갤러리 Hifistudio Wittmann, 슈투트가르트, 독일

 

단체전(선택)

2009   With art, With artist!展-ArtRoad 77 아트페어, 아트스페이스 With Artist, 헤이리

          My Favorite 展, 갤러리 어반아트, 서울

2008   ‘감성 감각’전, 갤러리 어반아트, 서울

          불가능한 歸鄕_nostomania, 스페이스 향리, 서울

          Drawing Now 01 - 불경한, 그리고 은밀한, 소마미술관, 서울

2007  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컨벤션홀, 서울

          Imfuse imbue+diffuse, 갤러리 벨벳, 서울

          2006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FINAL COUNTDOWN, 라이헤22 갤러리 퀸스틀러트레프, 슈투트가르트, 독일

          Art Villagers 사람이 크는 미술마을전,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2003   Dream Works, 갤러리 가이아, 서울

2002   회화와 도예의 만남, 갤러리 리즈, 남양주

2001   Chunhee Im, Stefanie Krueger-회화, 라이헤22 갤러리 퀸스틀러트레프, 슈투트가르트, 독일 
         
낭만주의의 두개골을 만지다-전, 토탈미술관, 장흥

2000   Chunhee Im, Markus Correnz, 인터 아트 갤러리, 슈투트가르트, 독일

          안-밖, Kunstverein Aalen, 알렌, 독일 갤러리 25주년 기념전, 갤러리 킨터, 렘스할덴-게라드슈테텐, 독일

1999   Freizeit ist Freiheit, 갤러리 알피어스바흐, 알피어스바흐, 독일 
         
Vision of east, 카르슈타트백화점 전시장, 슈투트가르트, 독일 
         
그림세상, 엘방어 &가이거은행 , 슈투트가르트, 독일 
         
Verbal Nonverbal, NeubauII in Abk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독일
1998   청년 작가전, 엘방어 &가이거은행, 슈투트가르트, 독일
1997 
         
그림-쉐발리에교수 반 학생전, Justizministerium, 슈투트가르트, 독일
1993   상상의 공간, 도올갤러리, 서울
1992 
         
사람들-표현방법전, 청년미술관, 서울

          전국 신진작가전, 청년미술관, 서울

선정

2010경기문화재단(2010년도 우수작품창작발표활동 지원사업 선정)

2009경기문화재단(2009년도 우수작품창작발표활동 지원사업 선정)

2007소마드로잉센터 아카이브 등록작가 2기(소마미술관)

 

작품소장

제주 도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소마미술관, 엘방거&가이거 은행, 한스 라이헨에커

GmbH+Co, Acp-IT AG(독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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