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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Y O U L

겨울 by Rafaël

 

 

2013. 11. 8 (금) – 13(수)

 

 

Genre  영상 Live-Cinema exhibition and Short Film Project

Opening  2013. 11. 8 (금) 오후 6시

Performance  박주영

Open time 오후 12-7시 / 일요일 휴관

Production  THISISWORKBYHAZARD

 

 

GAHOEDONG60

www.gahoedong60.com

서울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gahoedong60@gmail.com

 

 

 

 

 

 

KYOUL 겨울 _Live-Cinema exhibition and Short Film Project_가변설치_2011-2013

 

 

 

 

KYOUL means Winter in Korean, BOM is Spring and YOELEUM is Summer. It is Rafaël's 1 year - 4 seasons live-cinema exhibition and shorts films projects made in Korea, where he live currently.
Every season composed by many sequences, divided by dates, and presented in chronological order as live-cinema performances, installations, screenings, etc...
It is a day-by-day / on-going work and a kind of video-journal of his stay in Korea.
By Visual Artbeat magazine #11 February-April 2013

 

한국어로 KYOUL은 겨울, BOM은 봄, 그리고 YOELEUM은 여름이다. 이 작품은 작가 라파엘이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한국에서 작업한 것으로 1년-4계절의 라이브 시네마 전시와 단편영화 프로젝트 이다.
모든 계절이 날짜 별로 나누어져 많은 시퀀스로 구성되어 있고, 라이브 시네마 퍼포먼스, 설치, 영상상영 등을 발생 순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날마다 이루어지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작업이며 그가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기간 중의 영상저널이라고 볼 수 있다.
Visual Artbeat 매거진 #11, 2013년 2-4월호 중에서

 

 

 

 

 

 

JESUSOFGANGNAM _Live-Cinema exhibition and Short Film Project_가변설치_2011-2013

 

 

 

In this exhibition, he is going to presented films from KYOUL, made in the winter of 2011 - 2012 - 2013.

 

이번 전시에서는 KYOULBOMYOLEUM 작업 중 <KYOUL겨울>을 주제로 2011년 에서 2013 까지 겨울의 필름들을 편집하여 상영할 예정이다.

 

 

 

 

 

 

 

 

About Artist Rafaël

Rafaël is one of Europe's most highly regarded visual artists. He has performed in festivals, museums and cultural institutions throughout Europe, America and Asia. His work can best be describe as Live Cinema-- a confluence of video, conceptual art and experimental music, all composed and interpreted before live audiences.
By Article from La Vanguardia newspaper 2011


In our view Rafael is one of the European stars of narrative performance, always witty, challenging, sensitive and engaging in a way unlike anyone else we’ve ever come across. What more can we say apart make sure you see this.
By Nlab @ the Tate Britain 2008


Rafaël has worked as a video director and live video performer, but his main occupation is photography. The photography and video images are processed with a computer into rhythmical sequences. Rafaël’s work has been shown, among others, at the ICA (Institute for Contemporary Arts in London), Outvidéo in Russia, Vidéoformes in France, etc…
By 34t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f Rotterdam IFFR 2005

 

 

 

 

 

 

 

 

<겨울의 맛> _ 박주영


봄, 그리고 겨울


붉은 헤어짐 그리고 그리움 그 뒤에 오는 또 한번의 겨울의 맛


나에게 퍼포먼스란 오브제에게 시 詩를 붙이는 작업이다.
그리하여 원래의 오브제에서 새로운 오브제로 탄생하는 이른바 물성의 감각을 보여준다.
쉽게 말하여 다르게 보기, 이로써 오브제는 우리에게 상상력을 극대화한다.
이는 예술이 가능했을 때, 보여지는 특권이면서 동시에 다가갈 수 없는 미완의 마침표를 찍는다.

 

 

 

박주영 Lemon _한국퍼포먼스아트40년40인_한국실험예술제_2007

 

 

 


오프닝 퍼포먼스_ 박주영 작가 소개


개인전
2013 ‘감각의 풍경’ 갤러리 신, 서울
2011 ‘감각의 풍경’ 표현갤러리 요기가, 서울


퍼포먼스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The sound of nature (tabula rasa), 광주
        울산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tabula rasa, 울산
        VIA퍼포먼스 축제 tabula rasa, 서울
2012 11th 한국실험예술제, 창무포스트극장, 서울
        인터넷으로 본 한국과 스페인, 오픈 퍼포먼스, 부천
2011 4rd PAN ASIA; performance Art Network Asia, 광주
       8th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퍼포먼스, 광주
       10th 한국실험예술제, 비보이씨어터, 서울
       duo performance , 코가네이 갤러리, 도쿄, 일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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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감각

손영모 展

Sense of Direction by Youngmo Son

 

2012. 12. 14 Fri - 12. 20 Thu

 

Opening 2012. 12. 14 Fri  6 pm

Open 11am-7pm

 

GAHOEDONG60

www.gahoedong60.com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gahoedong60@gmail.com

 

 

 

 

 

. . 무지개.(Flower. River. Rainbow.)_멀티채널영상설치_HD(Sound)_00:05:41_2012

 

 

 

 

 

인간의 심리와 창의력이 총체적인 환경을 조성하며 공격적으로 그 역할을 해온 한편, 환경적인 요소도 인간의 심리와 창의력을 결정하고 꾸준하게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므로 Symbiopsychotaxiplasm[각주:1] 환경 안에서의 모든 사건들은 각 개인의 심리는 물론 창작과정 자체에도 영향을 끼치고 상호작용한다.

- MacDonald, Screen Writing[각주:2]

 

 

 

 

 

 

. . 무지개.(Flower. River. Rainbow.)_멀티채널영상설치_HD(Sound)_00:05:41_2012

 

 

 

 

 

1.

내러티브 영화란 한정된 수의 영상 문법을 여러 경우의 수로 확대, 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불연속적으로 기록된 수많은 장면들이 선별되고 관객들이 연속적으로 지각할 수 있도록 만드는 편집 작업을 거친 후에 하나의 유기체가 되어 스크린으로 영사되는 것이다. 포스트프로덕션을 통해 확보된 연속성(Continuity)과 그 안의 인물들 간의 관계, 시선, 제스처 등을 통해 관객들은 여러 층위의 인상들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그런 영화적 기법을 다른 예술장르의 그것과 비교해 가장 차별되는 고유의 특질로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나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이런 종류의 복합적 인상의 전달을 관객들이 각자의 내러티브를 만들도록 하는 주체적 인식과 결합시켜보자는 시도에서 출발했다. 그 방법은 전통적 상영 공간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보통의 극장 상영 환경은 어두운 곳에서 한 곳만 바라볼 수 있게 관객들을 고정시켜 놓는데, 이런 관람환경은 관객이 영화의 등장인물과 동일시하거나 영화가 그리는 세계를 그대로 수용하는 몰입의 태도를 가지게 하는데 최적화된 것이다. 한 스크린 앞에 다수의 관객이 있을 법한 선형적인 내러티브 영상이 여러 프레임 안(다채널상영)에서 소수의 관객들에게 선보여진다면. 분명 전통적 극장에서 상영될 때와는 또 다른 차원의 경험이 될 것이다 - 어둠을 벗어나 관객 본인이 원하는 시선으로 스크린에서 스크린을 유영할 수 있다면 단순히 그것은 프레임 안으로 침잠되는 몰입을 넘어서 제 3의 객체들, 관객 개인의 다른 생각들, 타인들 외의 여러 가지 것들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관객 고유의 내러티브가 구축되는 지점으로 다다르게 할 것이다.

 

 

 

 

 

 

 

. . 무지개.(Flower. River. Rainbow.)_멀티채널영상설치_HD(Sound)_00:05:41_2012

 

. . 무지개.(Flower. River. Rainbow.)_멀티채널영상설치_HD(Sound)_00:05:41_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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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상만큼 자기 반영에 최적화된 도구도 없다. 인간이 평소에 보는 것과 가장 흡사한 시각정보, 그리고 그에 더해진 청각정보를 통해 관객들은 나름의 이야기를 머릿속에 만들어 나간다. 문제는 영상이 종합예술이라는 애칭이 드러내듯 수많은 요소들의 집합이고 또한 앞에서 언급했듯 관객의 직관적인 파악에 용이하다는 점이다. , 원래의 계획에서 전달하고자 목표했던 정보 외에도 프레임 밖에서 작가 자신이 직면했던 작업 당시의 상황과 심리의 변화, 그리고 감추려 노력했던 허위의식을 포함한 여러 가지 요소들까지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마는 것이다. 전통적 극장영사를 전제하는 내러티브 영화는 이런 요소들이 개입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프레임 안을 완벽하게 통제하려고 하지만, 나는 영상이 가진 매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촬영 과정에서의 프레임 안과 밖의 상황이 서로 자연스럽게 배어들게 만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으로써 보는 이가 만든 이의 정제된 의도와 결과물에 선행하는, 한 인간으로서의 정체성과 진심을 먼저 파악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이는 스크린을 가운데 둔 연출자와 관객의 교감이 되는 것이다.

 

 

 

 

 

 

 

. . 무지개.(Flower. River. Rainbow.)_멀티채널영상설치_HD(Sound)_00:05:41_2012

 

. . 무지개.(Flower. River. Rainbow.)_멀티채널영상설치_HD(Sound)_00:05:41_2012

 

. . 무지개.(Flower. River. Rainbow.)_멀티채널영상설치_HD(Sound)_00:05:41_2012

 

 

 

 

 

 

이로 인해 플랫폼은 더 이상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이 아니고, 그러므로 관객은 자신이 인지한 시각정보를 정해진 방향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다. 그들이 느낀 즉흥적인 느낌, 관람 당시의 날씨를 포함한 다양한 외부 조건에 따라 다른 해석을 내 놓을 수도 있을 것이다. 작가의 감정이 관객의 감정으로 치환되고 재해석될 수도 있을 것이다. 스크린 안에서의 슬픔은 보는 이에게는 기쁨으로, 진지가 조소로, 아픔이 쾌락으로, 그리고 무엇이 그 무엇으로 변화되어 인지될 수도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나는 관객들의 생각을 한 쪽으로 몰아가도록 유도하는 목동 역할이 아니라 관객 각자의 삶의 일부가 되는 주관적 체험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정원사이며 그러기 위해 이곳을 정원으로 삼았다. ■ 손영모

 

 

 

 

 

 

 

 

오래된 꿈(An Old Dream)_영상설치_HD(Sound)_00:03:52_2012

 

오래된 꿈(An Old Dream)_영상설치_HD(Sound)_00:03:52_2012

 

오래된 꿈(An Old Dream)_영상설치_HD(Sound)_00:03:52_2012

 

오래된 꿈(An Old Dream)_영상설치_HD(Sound)_00:03:52_2012

 

 

 

 

 

 

  1. 1968년 William Greaves가 감독한 동명의 영화제목. 내용에 대한 아무런 합의 없이 촬영된 즉흥극과, 그 프로덕션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참여한 크루들의 뒷담화가 교차 편집된 형식의 작품이다. [본문으로]
  2. 『What a Long, Strange Trip It's Been: William Greaves' Symbiopsychotaxiplasm: Take One』Maria San Filippo, Senses of Cinema, 2001/02/13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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