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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with Artist _ #1’ 








갤러리 가회동60에서 기획한 ‘Tea with Artist _ #1’ 에서는

프리미엄급 차를 선별,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포장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운남성 보이차, 운남전홍 홍차, 지리산 발효차인 황차가 

김종휘, 이희중, 홍지연 세 작가의 작품으로 포장하여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시며 명품차의 은은한 향을 함께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는 패키지에 들어간 작가분들 소개와

정성스럽게 준비한 차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갤러리에서 준비한 기획이다 보니.. 무엇보다 포장에 예쁘게 들어간 작품들 먼저 소개해야 겠죠!





김종휘 작가님



이번에 전시하고 있는 작품의 주인공이시며, 무엇보다 가회동60 갤러리가 시작하는데 있어 출발점이 되었던 분이 바로 故 김종휘 선생님 이신데요. 보이차 3종 세트에 들어간 작품과 함께 간단한 작가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김종휘 _ 향리 No.456 _ oil on canvas _ 130.3x97cm _ 1978


  

김종휘 _ 흥취 No.182 oil on canvas _ 45.5x53cm _ 1981

김종휘 _ 향리 No.268 Gouache on paper _ 56x52.3cm _ 1978




위의 작품들이 고스란히 담긴 보이차 3종 세트 입니다.



홍익대학교 조형대학장을 역임한 故 김종휘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현대미술가협회’등 현대미술의 실험적인 단체에서 활동하였으나 70년대 이후 독자적인 세계로 잘 알려진 ‘향리’라는 타이틀을 걸고 고향의 이미지를 위주로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양화의 매체로 수묵 산수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화풍을 추구하여 한국적이면서도 현대미술로 손색이 없는 작품세계를 펼쳤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살아 생전 9회의 개인전과 수백회의 단체전에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넘치는 필력으로 인해 동양화로 인식하는 분들도 있지만, 재료는 유화, 과슈 등을 사용하셨답니다. 어린시절을 보낸 북한의 풍경을 고스란히 가슴에 담아, 정감 어리고 향토적인 고향 풍경을 자신만의 칼라로 그려내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김종휘 작가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희중 작가님



이희중 _ 소나무와 진달래꽃 _ 65x162.2cm _ 캔버스에 유채 _ 2013


이희중 _ 푸른형상 _ 캔버스에 유채 _ 1993



   

이희중 _ 풍류기행,첩첩산중, 봄나들이, 큰소나무가 보이는 풍경 _oil on canvas _ 각 53x41cm _ 2014, 2013


이희중 _ 매화마을_oil on canvas_32x41cm_2014





알록달록 예쁜 칼라를 그대로 살린 이희중 작가님의 보이차 5종 세트



그리고 점잖은 칼라로 무게감을 주는 이희중 작가님의 황차+홍차 2종 세트 입니다.




용인대학교 회화과 교수로 재직중인 이희중 작가는 북촌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에서 마이스터쉴러를 받았습니다. 독일에서 12번의 초대 개인전과 그룹전을 가졌으며 뒤셀도르프 쿤스트 뮤지엄에 ‘두마리의 용’ 작품이 영구 소장되었습니다. 민화를 독특한 구도로 재구성하는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귀국 후 서울, 대구, 부산 등지에서 36회 개인전과 200여회의 단체전을 가졌으며 독일 슈타트 슈파카세 은행, 국립현대미술관, 성곡미술관, 외교통상부공관, 한국은행, UN본부 등에서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푸른형상 작업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은 2014년에 저희 가회동60 갤러리에서 전시한 "무현금" 전시에 출품해 주셨던 작품들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민화에서 가져온 모티브를 이용해서 다양한 칼라와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간직한 작품들은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홍지연 작가님



  

홍지연 _ 힉스의 정원 _ 100x100cm _ acrylic on canvas _ 2014

홍지연 _ 사건의 재구성-banding field _ 130.3x162.2cm _ acrylic on canvas _ 2014



이번 기획의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홍지연 작가의 황차+홍차 2종세트 입니다.



홍지연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사아트센터 ‘The Stuffing Show’,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Boxing Memory’, 가회동60 ‘사건의 재구성’ 등 다수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활발한 전시를 해 왔고 장흥 아뜰리에 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민화적인 배경을 다양한 이야기들과 맞물리도록 구성하여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해 온 작가는 국회의사당, 몬트리올 현대미술관, 네이버, 제주 롯데아트빌라스, 울산대법원, 주 스페인 대한민국 대사관 등 많은 곳에서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역시 홍지연 작가의 작품들도 2014년 가회동60에서 열었던 개인전의 주요 작품들이었습니다. 고급스런 차통과 잘 어울리는 칼라로 젊은 분들의 안목으로도 사랑받는 차 패키지가 탄생했습니다. 강렬한 칼라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지면서도 작품의 의미가 녹아들어가도록 그리는 홍지연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있자면 참으로 "잘 그리는" 작가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패키지 안에 저희가 준비한 차의 특징과 품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 보이차 磨烈普洱茶  PUER TEA


지금 저희가 판매하고 있는 보이차는 중국 운남성 맹고현 동반산 마열채라는 지역에서 채취한 찻잎으로 만들진 보이차 생차로 오래된 차 나무(고수차)에서 2013년 봄에 채엽한 보이차입니다. 생차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원래 보이차는 생차 방식으로만 제작했습니다. 원래 오래된 보이차들이 깊은 맛을 내는 이유는 생차가 오랫동안 보관되면서 자연적 발효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맛입니다. 80~90년대 차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오래된 보이차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자, 숙차라는 방식의 공정이 생겨났습니다. 숙차는 짧은 기간동안 오래된 보이차의 맛을 내도록 발효의 과정을 여러가지로 거쳐 제작된 것입니다.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저렴한 보이차들은 대부분 숙차입니다. 제대로 만들어진 보이차 숙차는 그 향과 깊이가 매우 훌륭하고 가격도 비쌉니다.(중국 시장의 특성상 너무 저렴한 보이차들은 색소를 넣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만들어져 유통되는 보이차 들도 꽤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생산 년도가 오래되지 않은 보이차 생차는 숙차보다 맛이 가볍고 경쾌하며, 녹차보다는 조금 더 깊은 맛이 납니다. 떫은 맛도 숙차보다는 조금 강한 편입니다. 하지만 차 본연의 향이 살아있어, 녹차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자연 그대로의 차 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야생 유기농차 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되며 명품 차만 고집하는 무위산방에서 직접 선별, 수입하여 차의 맛과 품질을 보증합니다.


고급 차는 무엇보다 찻잎의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죠.

파쇄형, 티백형 차에서는 도저히 공개하기 어려운 찻잎의 모양을 그대로 볼 수 있고, 차를 내려 마신 후의 잎의 모양을 보면 얼마나 공들여 잎을 따고 말려서 만든 차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품질에 자신이 없는 차의 경우는 절!대!로! 차를 우려낸 후의 찻잎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


마시는 방법에 대해 문의해 주신 분들도 계셨는데요, 혹시 몰라 간단히 설명 드릴께요.

일반적인 다완이나 표일배를 사용하셔서 드시면 되고, 100℃로 끓는 물을 다완(표일배)에 부은 후에 첫 물은 세정을 위해 따라버려 주세요. 차를 포장할때 들어간 먼지 등이 자연스럽게 세척됩니다.

두번째 내린 차부터 드시면 되는데, 보이차 생차는 말씀드렸다 시피 찻잎 본래의 향과 맛이 강해서 너무 오래 우리면 떫은 맛이 더 강해집니다. 1~2회 차를 내리실 때 까지는 오래 우리지 마시고 수초만에 빠르게 내려주세요. 좋은 차이므로 보통 6~7회 까지는 차 향과 맛을 충분히 음미하실 수 있습니다 ^^




말리고 압착하여 둥근 형태로 만들어진 보이차

         차를 우려서 마신 후 그대로 살아있는 보이차의 찻잎



이렇게 대나무 잎에 위생적이고 운치있게 10개씩 포장되서 수입됩니다!



그리고 나서 아티스트의 작품스티커를 예쁘게 붙인모습입니다.

2013년 봄에 생산된 차 이고, 유효기간은 20년 입니다.

보관만 잘 된다면 보이차는 20년 이상 두고 마셔도 문제가 전혀 없고, 오래 묵을수록 차 맛이 좋아지더라고요.

혹시 구매하시거나 선물 받으셨다면 유효기간 걱정 마시고 잘 보관해서 오래오래 맛을 느껴보세요. 



보이차는 포장이 종이로 되어 있어 습기와 냄새에 민감합니다.

통풍이 잘 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향수나 음식 냄새등이 배지 않도록 유의해 주세요!



이희중 선생님의 작품들로 화려한 색채를 자랑하는 보이차 5종세트.


한국적이고 향토의 정을 듬뿍 머금고 있는 김종휘 선생님의 보이차 3종세트.






2. 홍차  滇红  BLACK TEA


본 홍차는 운남전홍으로, 중국의 운남 보이차가 나는 지역의 오래된 차나무에서 채취하여 만든 유기농 홍차입니다. 중국 차엽연구소(국영기관)에서 제작한 홍차로 최상품 홍차입니다.

흔히 마시는 티백의 파쇄형이 아닌 잎의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는 홍차입니다. 명품 차만 고집하는 무위산방에서 직접 선별, 수입하여 차의 맛과 품질을 보증합니다.


티백형 홍차만 접하다가 찻잎이 그대로 살아있는 이 홍차를 마셔보고, 아 홍차의 원래 맛은 이런 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향이 첨가된 영국 홍차들도 좋지만, 깊은 맛이 살아있는 부드러운 홍차 천연의 맛을 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드시는 방법은 보이차와 같구요, 홍차 역시 한번 드실 때 6~7회 가량은 충분히 우려서 드실 수 있습니다. 






찻잎 그대로의 모양으로 말려진 홍차입니다.


홍차를 우려내고 남은 찻잎입니다. 역시 부스러지지 않고 찻잎의 모양이 잘 살아 있습니다 ^^





왼쪽은 이희중 작가님, 오른쪽은 홍지연 작가님의 홍차 패키지 입니다.



2014년 봄에 생산된 차 입니다.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그 안에 드시는 것이 신선도를 보장합니다!

드시고 난 후에는 담겨진 비닐봉투를 잘 마무리해서 통에 넣어두는 것이 좋겠지요 ^^






3. 황차  发酵 黃茶  YELLOW TEA


지리산에 계시며 차성으로 불리는 초의선사 6대 다맥 전수자이고 녹차로 유명한, 청심제다의 지담스님이 만든차로 전통차를 30년 이상 만드신 분입니다.

일반적인 황차와는 달리 세작이라는 여린잎으로 만든 후발효차로 농약과 비료로 부터 자유로운 유기농차입니다.


아마 녹차는 세작, 중작 등으로 많이 접해 보셨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황차는 처음들어 보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황차는 녹차를 만드는 찻잎을 후발효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차로, 구수하며 부담이 없어 생차의 맛을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도 걱정없이 드실 수 있는 차입니다. 

봉투를 뜯어 차를 내려 보시면 진하고 부드러운 향에 반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


황차 역시 드시는 방법은 같은데요. 세작으로 만들어져서 100℃ 물에 내리면 찻잎이 금방 물러 맛을 유지하려면 3~4회 밖에 내릴 수 없습니다. 녹차를 드실 때 처럼 90℃ 정도로 식혀서 차를 내리시면 더 수 차례 드실 수 있고 충분히 향과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건조되어 담겨있는 황차입니다.

차를 우려내고 남은 황차의 잎 모양입니다. 역시 찻잎의 색이 고르고 잎모양이 잘 살아있습니다.





왼쪽은 이희중 작가님, 오른쪽은 홍지연 작가님의 황차 패키지 입니다.



차는 봄차가 최고 입니다. 황차 역시 2014년 봄에 생산된 차로 향과 맛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포장과 뚜껑을 잘 관리해 주세요 ^^





자, 이상으로 이번에 가회동60에서 기획한 "Tea with Artist _ #1" 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음번 'Tea with Artist _ #2' 에서는 차의 색깔과 오방색을 연결해서 청,황,흑,적,백의 차와 함께하는 작가의 작품들로 기획해 볼까 합니다. 혹시 차 구매나 좋은 의견을 제안해 주실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가회동60 _ GAHOEDONG60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gahoedong60@gmail.com

www.gahoedong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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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벌침이야기 2015.02.16 14:35 신고

    고맙습니다.


Tea with Artist _ #1

김종휘 展

KIM JONGHWI


2015. 2. 6 ~ 2. 22


Open 12-7pm/ 1월18-19일(설연휴 2일) 휴관


가회동60_GAHOEDONG60

www.gahoedong60.com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Tea with Artist _ #1’ 


갤러리 가회동60에서 기획한 ‘Tea with Artist _ #1’ 에서는

프리미엄급 차를 선별,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포장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운남성 보이차, 운남전홍 홍차, 지리산 발효차인 황차가 

김종휘, 이희중, 홍지연 세 작가의 작품으로 포장하여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 김종휘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시며 명품차의 은은한 향을 함께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차와 패키지의 작가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휘 _ 향리 No.456 _ oil on canvas _ 130.3x97cm _ 1978









김종휘 _ 향리 No.194 _ oil on canvas _ 30x60.6cm _ 1979






김종휘 _ 향리 No.10 _ oil on canvas _ 41x31.8cm _ 1978





김종휘 _ 향리 No.22 _ oil on canvas _ 27.3x35cm _ 1978











김종휘 _ 향리 No.268 Gouache on paper _ 56x52.3cm _ 1978







김종휘 _ 향리 No.267 Gouache on paper _ 50.3x53.2cm _ 1978



김종휘 _ 향리 No.576 Gouache on paper _ 49.7x62.8cm _ 1978










김종휘 金鍾輝 Kim Jong-Hwi

 

1957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1983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양화부문분과위원장)

1983~85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분과위원장 겸 이사

1993  홍익대학교 정년퇴임 (조형대학장 역임)

2001  타계

 

개인전

1959.3.17-24   1회 개인전 항도다방

1959.12.12-18   2회 개인전 금잔듸 다방

1960.12.7-13   3회 개인전 은성다방

1966.12.6-12   4회 개인전 학다실

1974.10.5-11   5회 개인전 신문회관

1977.10.14-19   6회 개인전 현대화랑 사간전시장

1979.6.19-24   7회 개인전 신세계미술관

1983.11.1-6   8회 개인전 신세계미술관

1987.9.22-28   9회 개인전 동산방화랑

1989.10.30-11.8   10회 개인전 샘화랑

2009.5.6-6.3   수채화전 가회동60

2010.10.29-11.6   NON-FRAME 가회동60

2011.1.19-2.15   #11_0119 가회동60

2011.7.30-8.18   靑山兮要我以無語 가회동60

2012.1.11-2.1    가회동60

2013.3.5-3.30  鄕里_reminiscence 가회동60

 

단체전 및 기획전

1957  1회 현대미술가협회전 (창립회원)

1958~1959  현대작가초대전(조선일보 초대) 경복궁미술관

1962~1968  1-7회 신상전 (회원) 경복궁미술관

1970~1980  5-24회 구상전 (회원) 미술회관 등

1971  한국현대중견작가초대전 동경

1976  서양화100인초대전 문화화랑

1976  소협20인전 희화랑

1976  유화초대전 희화랑

1977  서양화30인전 길화랑

1977  서양화56인전 한국화랑

1978  아세아현대미술전 동경

1979  1회 화랑미술제 선화랑

1979  2회 미술단체초대연립전 국립현대미술관

1979  2회 중앙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1979  한국미술오늘의방법전 미술회관

1979  한국수채화9인전 샘터화랑

1980  1회 국제미술교류초대전 세종문화회관

1980  홍익현대미술초대전 홍익대박물관

1981~1990  1-15회 제작전 (회원)

1981  한국미술 '81 국립현대미술관

1981  국립현대미술관건립기금조성전 미술회관

1981  서양화가의눈으로본한국의자연전 국립현대미술관

1982  한중현대서화전 국립현대미술관

1982  현역작가초대전 동덕미술관

1983~1992  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1983  한국현대미술전 이태리밀라노

1983  한중일수채화교류전 미술회관

1983  한중현대서화전 대만

1984  33인의 스켓치전 동방미술관

1984  18회 한국미술협회전 국립현대미술관

1985  한국의수채화전 미술회관

1985  '85한국현대서화전 국립현대미술관

1985  이전기념전 예총회관전시장

1985  19회 한국미술협회전 국립현대미술관

1986  한국현대미술 어제와오늘전 국립현대미술관

1986  KBS 초대미전(TV미술관방영기념) 미술회관

1988  '88한국현대미술전 국립현대미술관

1990~1992  '90 '92 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1990  한국미술-오늘의상황전 예술의전당

1991  '90 신소장품전 국립현대미술관

1991~2001  움직이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1993  전관개관기념현대미술전 예술의전당

1994  서울국제현대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

1996,98~2000  대한민국 원로작가초대전 한국미술협회

1999  한국미술 99-인간,자연,사물 국립현대미술관

2003  70년대회화정신전 조선화랑

2008  향리-Reminiscence 향리

2008  불가능한 귀향_nostomania 가회동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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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ue bubbles_their stories

이승진 개인전

 

2015. 1. 29 ~ 2. 4

 

open 11am 7pm

 

가회동60

www.gahoedong60.com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gahoedong60@gmail.com

















dialogue bubble-I _ 59.4 x 82.1 cm



dialogue bubble-II _ 59.4 x 82.1 cm







dialogue bubble-III _ 111.4 x 78.8 cm



dialogue-I _ 109.1 x 78.8 cm




stories-I _ 84.1 x 59.4 cm


stories-II  _ 59.4 x 42 cm




stories-IV _ 118.9 x 84.1 cm


their stories-I _ 118.9 x 84.1 cm




word balloon-II _ 118.9 x 84.1 cm







이승진  LEE SUNG JIN

 

2012  광운대학교 정보디스플레이학과 박사 수료

1994  Pratt Institute Graduate School

1992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졸업

1988  덕성여자대학교 산업미술학과 졸업

 

개인전

2015  갤러리 가회동60 개인전

2014  이승진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3  JH GALLERY 초대 개인전

2012  연갤러리 초대 개인전

2011  중국 소주공예미술직업기술학원 미술관

201 인사갤러리 초대 개인전

2009  갤러리 소나무 초대 개인전

2008  갤러리 PICI 초대 개인전

2007  인사아트센터

2006  토퍼하우스

2005  인사갤러리

2004  TEAM_PREVIEW

2003  인사갤러리

2001  갤러리 룩스

2000  아트사이넷 갤러리

1999  제노비아 갤러리, 바르샤바, 폴란드

1997  운현궁 미술회관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sjl@duksu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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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OUL

박영길  박능생 

조풍류  권인경


2015. 1. 16 27 / 일요일 휴관


초대일시 2015. 1. 16 오후 6

open 11am 7pm / Closed on Sunday



가회동60 _ GAHOEDONG60

www.gahoedong60.com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gahoedong60@gmail.com















박영길_북한산_종이에 채색_20.7x58.2cm_2015







이동시점을 통한 서울실경

 

동양의 자연관은 자연과 더불어 삶을 영위하고 순응하며 사는 데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연에 대한 심미적인 감동을 표현하려 했고 그 속에서 거닐고, 놀 수 있는 자연을 표현하려 하였다. 옛 화가들의 산수화를 감상하다 보면 자연 속에서 소요하고 관조하며 조화를 이루는 인간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렇듯 자연은 단순히 바라만 보고 감상하는 대상이 아닌 인간이 그곳에서 노닐고, 즐기면서 살아가는 공간, 즉 풍류의 공간이었다







박능생_남산(야경)_화선지에수묵_28x20cmx2ea_2012




박능생_서울풍경_종이에수묵_30x16cmx3ea_2012







우리는 서울이라는 굉장히 화려하고 활력소가 넘치는 도심 속에 살아가고 있다. 서울은 아픔의 역사와 선조들의 흔적들이 남아있는 공간이다. 자연과 도시가 끊임없이 변해가는 현재 상황 속에서 한국화의 전통과 현대성을 강조 하는 권인경, 박능생, 박영길, 조풍류 4인의 작가들이 모였다. 우연의 일도 아니다 서로가 항상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였다. 실경을 통해서 작업들이 진행되고 이동시점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은 부분들이 공통점이다. 즉 파노라마 형식의 작품들을 즐겨 그린다.








조풍류_푸른밤의 여정-인왕산_캔버스에 호분, 분채, 석채 금니_50x60cm_2014




조풍류-인왕산 설경_캔버스에 호분, 분채, 석채_40x60cm_2014







이들은 항상 고민 한다. 그림이란 무엇일까? 풍경이란 무엇일까? 서울이란 무엇일까? 등등 이러한 여러 담론들의 궁금증을 풀기위해 일단 산에서 시작점을 찾은 곳이 수락산이다. 수락산 정상에 오르면 서울의 풍경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앞에 펼쳐진 병풍처럼 보이는 산은 도봉산과 옆으로 북한산이 보인다. 우측으로는 의정부 좌측으로는 한강과 남산 관악산이 보인다. 또한 불암산, 아차산, 청계산, 우면산, 관악산, 인왕산, 북한산 등을 여러 차례 등산을 통해 각자의 시각으로 드로잉 들을 남기고 이러한 기록들이 모여진 것이 이번전시의 the SEOUL 프로젝트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포부가 더 크다. 이들은 500호 이상이 되는 작품들을 진행하고 있다. 4명의 작가들이 앞으로 이동시점을 통해 서울이라는 풍경을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려낼까? 참으로 궁금하다. 박능생








권인경_The day time_15x41.5cm_ 종이에 펜_ 2014




권인경_The night_23.5x53cm_한지에 수묵, 아크릴_2014








박영길  朴永吉  Park Young-Gil


2002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2006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012 박영길 개인전-Wind-road, 노원문화예술회관, 서울

2010 박영길 개인전-Wind-road, 통인옥션갤러리, 서울

2008 박영길 개인전-Wind-road, 통인옥션갤러리, 서울

2008 박영길 개인전-Wind-road, 푸르지오갤러리, 서울

2006 박영길 개인전-춘풍행락도(春風行樂圖), 갤러리 꽃, 서울


단체전

2014 화첩기행-여수, 리서울 갤러리, 서울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순천, 삶 그리고 터전, 광주신세계 갤러리, 광주

        제6Art Road 77, 리오갤러리, 파주

2013 빗다른 풍경전, 류미재갤러리하우스, 가평

        전통의 울림전, 이랜드스페이스, 서울

2012 한중회화교류전 숨 그리고 쉼, 유중아트센터, 서울

        산수너머-소장품기획전,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1 한국화의 재발견,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성남

        한국의 그림 전- 사진을 그리다, Factory, 서울

        한국의 그림 전- 사진을 그리다, GALLERYHYUNDAI 16 bungee, 서울

        정글-다시 작가정신을 묻는다, 인사아트센터, 서울

        박영길 이재진 Gallery M 2인초대전, Gallery M, 서울 외 다수


수상·레지던시

2009 9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문화재단 주최) 입선,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6-2008 금호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


수록

고등학교 미술교과서-천재교육






박능생  PARK NEUNGSANG

 

2011 성신여대 미술학 박사과정 수료

2002 충남대학교 미술학과 대학원 졸업

1999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14 도시산수, Galerie BDMC, 파리

2014 인왕산을 거닐다, 가회동60 기획초대전, 서울

2014 이랜드문화재단 기획초대전, 서울

2013 도시를 탐하다, 갤러리 조선, 서울

2013 Vertical Jump III, p339 갤러리 기획초대전, 뉴욕

2013 주불 한국문화원-주목할 만한 작가선정 정기 전시 기획초대전, 주불 한국문화원, 파리

2012 도시산수, 그림손 갤러리, 서울

2012 수묵 뉴욕 스토리, Kips Gallery, 뉴욕 외 다수

 

단체전

2014 SeMA Collection: 이야기가 있는 그림, 서울시립미술관, 중랑구 중랑아트갤러리, 서울

2014-2015 정원전, 국립현대미술관 1주년기념전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레지던시 프로그램

2014 파리 체험프로젝트 메세나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페루프후원, 파리

2013 ARPNY 레지던스프로그램 입주작가, 뉴욕

2011 서울문화재단-뉴욕, 에이팩스아트 국제레지던시프로그램 입주작가, 뉴욕

2009-2011 금천예술공장 제1기 장기입주작가, 서울문화재단

2008-2009 난지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작가, 서울시립미술관

2007-2008 국립창동스튜디오 제6기 장기입주작가, 국립현대미술관

2008 국립현대미술관-vis A vis artlab 국제교환입주작가, 798ArtZone Beijing, vis A vis artlab, 북경

 

프로젝트 프로그램

2012 금천예술공장 커뮤니티아트 프로젝트 공모선정, 서울문화재단·금천예술공장 후원, 서울

2012 따스한 채움터 특별전 프로젝트, 서울 노숙자 복지센타, 서울시·서울시립미술관 후원, 서울

2011-2013 rivers of the world a thames festival project, 영국문화원 후원

2010 금천 삶 이야기-프로젝트 공모선정, 서울문화재단 후원, 서울 금천구

 

수상 및 수혜

2014 소마 드로잉센타 아카이브 등록작가 선정, 소마미술관

2014 예술가지원 매칭펀드 개인예술가 선정, 한국메세나협회·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

2013 시각예술창작활성화-기획프로젝트 지원작가 선정, 서울문화재단, 서울

2012-2013 주불 한국문화원 정기전시 작가공모 선정, 주불 한국문화원, 파리

2012 시각예술창작활성화 기획프로젝트 지원작가 선정, 서울문화재단, 서울

2011-2012 부산 스페이스배 전시지원작가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0-2011 시각예술창작활성화 기획프로젝트 지원작가 선정, 서울문화재단, 서울

2010 금천예술공장 커뮤니티아트 선정, 서울문화재단·금천예술공장, 서울 외 다수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서울시립미술관, 대전MBC, 경기도미술관, 영은미술관, 상명대박물관, 중국북경교화랑, 중국북경 덕승문화랑, 충남대도서관,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여롯데리조트, ()페루프, 주불한국문화원 






조풍류 Cho Poong-Ryu


1968년 전남 목포 출생

1996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 및 대학원 졸업

 

개인전. 8

 

단체전

2014KIAF 국제아트페어(코엑스)

2014년 그림과 책으로 만나는 충북의 산수(국립청주박물관-청주)

2013대숲에 이는 바람 풍죽- 국립광주박물관

2012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진도.소리전 신세계갤러리(서울본점. 광주점)

2011년 하화마을 세계유산등재 1주년 기념 전시 "화가가 사랑한 하회마을"(안동문화예술의 전당)

2009탐매그림으로 피어난 매화- 국립광주박물관

2008년 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 "누군들 따뜻한 남쪽마을이 그립지 않으랴"(장흥문학관-장흥)

엄마나라 이야기”- 베트남동화 순회(경기도미술관-수원)

2회 인사미술제"()와 추()의 사이"(본화랑-서울)

북촌을 찾아서(북촌미술관-서울외 다수

 

작품소장

브라질 쌍파울로 총영사, 터키 이스탄불 총영사, 앙골라 대사관, UN 대한민국 대표부 (UN본부-뉴욕)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LG그룹, 디키스 코리아 본사, 린나이 코리아, 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 대한산악연맹

2013년도 중학교 미술교과서 수록-미래앤(구 대한교과서)

 



권인경  KWON Inkyung


1998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2002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학사)

2004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석사)

2012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동양화 전공 졸업(박사)

 

2011 63스카이아트 미술관 New Artist Project 신진작가 선정

2012 1회 알파 청년작가 당선(서울미술관, 서울)

        1회 바람난 미술 공모전 당선(서울문화재단)

2013 2회 바람난 미술 공모전 당선(서울문화재단)

        서울시립미술관 Emerging Artist 당선-전시기금 후원(서울시립미술관)

2014 3회 가송예술상(공아트스페이스)  외 다수

  

개인전

2005 1회 개인전: 도시_일상의 삶<City-A daily life>(공평아트센터, 서울)

2006 2회 개인전; 도시-변화 그리고 반영<City-Change and Reflection>-기획공모당선(문화일보갤러리, 서울)

2007 3회 개인전; 도시-시간의 공존<City-The coexistence of time>-문예진흥기금-한전 프라자 갤러리 기획공모당선(한전프라자갤러리, 서울)

2009 4회 개인전; 도시-순간의 지속-서울문화재단후원(갤러리 이즈, 서울)

2011 5회 개인전; 도시-조망과 은거의 풍경-서울문화재단후원(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2013 6회 개인전: L’ÉCHAPPÉE BELLE <목할 만한 작가 전>-프랑스 주재 한국 문화원 공모당선(한국 문화원, 파리)

        7회 개인전: Heart-Land-서울시립 미술관 Emerging Artist 선정전(그림손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1 3회 가나나우아트 신진작가 공모 3인전-'Triangle'(가나컨템포러리, 서울)

        정제된 풍경-2인 기획초대전(리나갤러리, 서울)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그랜드 하얏트, 홍콩)

        화수목’(장흥아트파크, 경기도)

        작은 것이 아름답다’(아트유저갤러리, 서울)

        행복이 가득한 그림(분당, 경기도), (영등포 롯데갤러리, 서울)

2012 공간 그리고 풍경-1new artist project 신진작가 선정 전(63스카이 아트 갤러리, 서울)

        이야기가 있는 풍경-기획초대전(서울 추모공원 갤러리, 서울)

        작은 그림(장흥아트파크 미술관 space5, 서울)

        희망과 나눔의 비전(토포하우스, 서울)

        스푼아트페어(그랜드 하얏트, 홍콩)

        Shared sensibility (갤러리 케이아크, 서울)

        도시-내부자의 풍경(KDB 대우증권 역삼역 갤러리, 서울)

        힐링캠프-가나아뜰리에 입주작가 보고전(가나아트센터, 장흥아트파크)

        묵선전-외부작가 기획초대전(성균관대 성균갤러리, 서울)

        ‘Love is all around’-아트파크 소품전(장흥아트파크갤러리, 경기도)

        알파 청년작가 공모전(서울미술관, 서울)

2013 고서화와의 조우(권인경, 임수식)-기획초대전(S+gallery, 부산)

        신년유람-기획초대전(인천신세계갤러리, 인천)

        탐하다 Seek and desire-기획초대전(경남도립미술관, 창원)

        소설적 풍경-기획초대전(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바람난 미술(서울문화재단)(서울신시청사, 서울)

        Avec concert-기획초대전(아트링트, 서울)

        기욤갤러리 전시중-7월까지(기욤갤러리, 파리)

        부산아트쇼(벡스코, 부산)

        Small but plenty(신세계 백화점, 서울)

        나눔으로 희망을 그려요-(남산 이광희 부티크 사옥, 서울)

        2013 Emerging Artists 신진작가 전시지원 프로그램 보고전(Round-up)-기획초대전(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3 서울 포커스-한국화의 반란(서울시립북서울 미술관, 서울)

2014 Round-Up(시립미술관 전시지원 프로그램 보고전)(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화의 반란(서울시립 북서울 미술관, 서울)

        풍경이 말하는 방법(갤러리 에뽀끄, 서울)

        나의 도시들 이야기(아뜰리에 아키, 서울)

        ·-기억이 되는 시간(갤러리 LVS, 서울)

        Place aux jeunes(갤러리 기욤, 파리)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서울역사박물관, 서울)

        삶의 풍경, 풍경의 삶(기업은행 강남지점 PB센터, 서울)

        화가-사의(寫意)찬미’-기획초대전(한원미술관, 서울)

        SOAF(서울오픈아트페어)-갤러리 에뽀끄 참여(코엑스 Hall B,서울)

        2014 9회 연꽃 그림 페스티벌(연꽃 테마파크, 경기도)

        여름생색’(공아트스페이스, 서울)

        미술과 이상-‘현대미술, 이상을 담다.’-기획초대전(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서울)

        예술로 희망을 선물해요’-서울문화재단 주최 나눔경매 전시(금천예술공장, 서울)

        ‘Separate’-기획초대전(갤러리 포월스, 서울)

        2014 청년예술 100(798 sz art center, 북경(중국))

        ‘Position’(경민 현대 미술관, 경기도)

        2014 KIAF(코엑스 B , 서울)

        청춘예찬<한중청년작가전>’(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집을’-한남대학교 예술문화기획학과 초대전(한남대학교 구 가정관, 대전)

        부산국제아트페어 특별전 초대(벡스코, 부산)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 찾아가는 전시(지하철 플랫폼 왕십리역, 숙대입구역 메트로 광고전시)  외 다수

 

레지던시 프로그램

2009-2014 가나 장흥 아뜰리에 입주

2013-Cité des Arts(Paris) 입주

 

교과서

아침나라 중학교 미술 교과서(2013. p.59)

두산동아 중학교 미술 교과서(2013. p.71, 뒷속지)

미진사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2014. p.52)

 

저서

디자인 유머, 박영원 지음, 안그라픽스, 2013, p.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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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uka Paris

Solo Exhibiiton


2015. 1. 5 ~ 1. 14


Opening Reception _ 2015. 1. 5  pm5

Open time  11am~7pm


가회동60

GAHOEDONG60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60, Gahoe-dong, Jongno-gu, Seoul, Korea

gahoedong60@gmail.com







MANON  par Niuka Paris, acrylique sur toile 100x81cm








LES TOITS 1 par Niuka Paris, acrylique sur toile, 130x162cm









LOU par Niuka Paris, acrylique sur toile, 162x130cm






Niuka is a french artist who has stepped into the painting art at the very early stage of her life. Thanks to her

grandmother, who opened to her the doors of her workshop, Niuka discovered the magical of colors shades and poetry

of painting scenes by reproducing some famous and historical artworks.

After being graduated at the ESDI Creapole, University of Design in Paris, Niuka completed her education by a

master of Marketing at the Paris school of international business ESGCI. She progressively defined her field of

inspiration and launched her first exhibitions in the main interior design fair in Paris "Maison & Objets" in 2011 and

Le Carrousel du Louvre in 2012.

Niuka is at the crossroads of the impressionism and the figurative. She aims to emphasize the grace and the feminism

of all women.

Niuka is focussing her attention on lights and the shades of colors.

Her style is graphic, with soothing and bright tones giving generous emotions.

What matters for Niuka is to let you fall in the elegance and charm of her characters... Any shade, angle, inspire our

feelings. The parisian influence is here somewhere in the passion of those paintings."

Some Niuka works are today spread worldwide: in Paris, London, Verona, Istanbul, Los Angeles and even Seoul.












프랑스문화원 Institut Francais _ Niuka Paris 전시소개

http://www.institutfrancais-seoul.com/ko/portfolio-item/niuka-paris-%EC%A0%84%EC%8B%9C%ED%9A%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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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INT


SUNG SANG EUN


성상은   



2014. 12. 18 - 2015. 1. 3



Open  11am-7pm
일요일, 11일 휴관

GAHOEDONG60

www.gahoedong60.com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60번지

gahoedong60@gmail.com

02-3673-0585






Tortoise _ 72x120cm _ Pigment print, Acrylic, Pen on panel _ 2014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오래된 건물에 보여지는 얼룩이나 크랙, 벗겨진 페인트가 있는 벽과 몸에 새겨진 상처들을 촬영하여 그런 흔적들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를 상상력으로 극대화하여 보여준다. 그 흔적들을 쓸모 없는 자국으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지내온 기억과 역사를 담은 생명체로 나타냄으로써 사람과 공간과의 관계에 생명력을 부여한다. 무수한 별을 찾아 별자리를 보듯 머리 속에 기억된 여러 정보가 유추되어 생명체로서의 형태를 갖추고 협소한 공간 안에 벽이나 천정, 바닥에 흩어져 있는 작은 자국들이 별자리가 펼쳐지듯 거대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언제나 그 자리에서 수호신처럼 그 곳을 지킨다.





Frog _ 130x130cm _ Pigment print, Acrylic, Pen on panel _ 2014



Snakehead 72x120cm _ Pigment print, Acrylic, Pen on panel _ 2014





Dragonfly 75x100cm _ Pigment print, Acrylic, Pen on panel _ 2014







Feather-scar _ 100x65cm _ Pigment print, Acrylic, Pen on panel _ 2014




Elephant-scar _ 50x50cm _ Pigment print, Acrylic, Pen on panel _ 2014







인생은 메타포 그 자체다. 하지만 우리 머리 속 어딘가엔 거북이 등껍질에 붙은 각질로 둘러 쌓인 작은 도서관 같은 것이 있어서 그 안 에서 만큼은 모든 기억들이 퇴적화 된 돌기들이고 현실에선 그 자체로 발현된다. 결국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그러한 겹으로 둘러 쌓인 결을 지켜나가는 것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선험적 현상들이 기시감을 만들어내는 것인지, 아니면 봤던 기억들을 다시 쌓아놓고는 허물이 벗겨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반복된 기시감으로 다시 쌓아 올려 응축된 퇴적층을 횡과 종으로 잘라내기 위한 일단의 미술 작업은 계속된다.

 

미술이란 것이 전 우주적 관찰자 입장을 지켜야 할 때도 있다. ‘우주적이란 단어가 거창하다고? 그렇지 않다. 우주는 발견한 이도 없고 만들어 낸 인간도 없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우주라는 낱말을 쓰는 이유는 항시 우리의 모습 속에 그 어려운 물리학적 방정식을 돌출해내지 않고도 살고 있는 이 세상 속 자체가 우주인 것을 모를 이도 없지 않은가? 물리학자들처럼 어려운 방정식을 풀지 않아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은 메타포 덩어리이고 마치, 오래된 벽에 남겨진 허물을 긁어 내고 새로 페인트 칠을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허물어뜨릴지를 항상 결정해야만 하는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미물들의 터전이다. 아니, 요즘 한참 뜨던 드라마 제목처럼 미생들의 장터이다. 아주 작게 꿈틀거리며 경직된 인생을 이완시키고자 하는 미생의 존재.. 그것을 좀더 우주적으로나마 거시적으로 바라봐야 할 때도 분명히 있다.

 

존재감을 드러내고자 하는 활동적인 근육 부분과 드러내지 않고도 존재할 수 있는 괄략근 처럼 자동 이완할 수 있는 몸속의 근육들 마냥, 마음속에도 또 다른 길들이 존재하여 인식의 근육은 자체적으로 이완의 반복적 활동으로 인해 좀더 팽팽한 근육을 갖게되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인식의 지평을 넓힌다. 사물의 존재 방식은 그것을 읽는 순간이던가 아니면 존재하던 명칭이기에 가능한 자동적 인식방법으로서, 이름이 있으면 사물이 있었고 사물이 있으면 이름이 있었다. 어찌 보면 참.. 별거 아닌 듯 한데, 항상 있던 것인데도 그 사물이 가진 표상성의 깊이를 들여다 보면 볼 수록 낯선 풍경은 계속 된다. 명칭이라고도 할 수 없는 것들임에도 원래 그렇게 있던 부속물처럼 느껴진다. 어느 한 순간을 이 우주 속에서 찰나로 들여다 보면 지구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은 아무 의미 없는 한 순간을 거닐고 있는 것이다. 완전체로서 가능한 것이 무엇이 있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말을 내뱉는 순간 노자의 사상이 그러하니 그러한 같은 것을 지칭하는 것 아니겠느냐 묻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어차피 그러한 것을 바라보다 성상은의 그림을 보았으니 그것마저도 그럴 수 있을 것이라 여기자.

 

사실 다른 뜻이 있는 것도 아니요 내 자신이 성상은의 작품을 보며 이름 석자와 그림이 닮아 있음을 느껴 주절거리며 써 내려 갔다. 성상은 이란 이름 석자와 이 작가의 작품이 어찌나 닮아 있던지.. 내가 놀래는 것은 그 부분이다.

어찌 저리 그렸을까? 왜 벽을 보며 다른 뜻을 품었을까? 무엇을 보았기에 가능한 그림이란 말인가? 성삼문이 후예던가? 

자와 상은이라는 글자와 이 작가의 그림이 왜 이리도 닮았는지 새삼 둘러봐도 조금 놀란다. 굳이 한문으로 뜻풀이를 하지 않더라도 어감만으로도 아니, 그저 모음과 자음의 읽혀지는 그대로를 운율로 받아들여도 이 작가의 그림과 이름이 일치함을 느낀다.

면벽 수행의 다른 지점이라고 해보자. 뭔가 틀림없이 수행자의 덕목을 벗어난 그림이다. 벽을 보며 다른 뜻을 품고자 하는 건 아니더라도, 보려 해도 안 보이는 것을 성상은 작가는 돌출 시켜 버렸다. 미술 역사 속에도 나와있는 쉬르레알리즘-초현실주의적인 작품을 갑자기 쨘~ 하며 나타내 보이고 있다. 벽 속이라던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상흔의 흔적을 자신의 체스츄어로 바꿔치기 해버리는 표현은 어찌보면 마음가짐이 불량해 보이기 까지 한다.

그렇다. 불량한 상흔의 흔적이다. ‘상은의 흔적일 수도 있는 것을 상흔의 흔적을 통해서 이름 석자와 맞바꾸기 까지 한다. ‘자와 상은이라 표기된 문자와 자신의 그림이 너무도 닮아 있다.

언어의 유희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날 이때까지 너무도 많은 문학적인 권력의 조력자로서 담당을 해온 부분이 없지 않기에 인문학적 헤게모니 싸움에서 결코 지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작가는 유희성의 근본을 뒤집기 위해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사회적 관계에서도 그 부분을 돌출하기도 한다. 익숙한 상대방의 대화에서 한 부분을 고찰하고 그 부분의 앞뒤를 섞어내거나 앞, 뒤 판단을 정리하기도 잘한다. 약간은 천재적이다. 이 부분이 작품에 드러난다.

 

어떤 흔적과 상흔에서 닮아 있는 부분을 찾아가며 그것을 드러내는 방법을 그림으로서 그려내어 익힌다는 것은 어찌 보면 의지 표명이 분명한 상태이며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제보해야 할 임무를 지닌 조사자의 역할로서도 읽혀진다.

긴 시간을 여러 벽이나 흔적을 보면서 망막속에 개입시킨 어떤 이미지가 드러난 후, 돌출된 이미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러한 이미지의 부분을 보며 느껴진 찰나적 모습 속에 자신의 상흔 또한 발견할 것이고 그 부분은 다시 치유해야 할 부분으로 남겨져야 할 것이다. .

당분간, 이 작가의 치유꺼리는 자기 자신의 시간과 공간으로서의 흔적을 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남겨둬야 할 지도 모른다. 전 우주적 관점으로 봐도 그러하고 우주 저쪽 편에 시공간이 전혀 다른 차원의 우주에서도 묵묵히 그려내어 진행시킬 조사자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임무를 진행하는 동안 만큼은 순간의 반복이 영원이고 자유이므로 그녀가 만끽할 이유가 분명하다. 그녀는 자유로운 표상성을 지닌 여러 흔적들을 따라 나서야만 할 것이고 그 흔적들은 말 그대로 성스러운 상흔이 된다. 자취를 감추게 될 부분을 도려내어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러내어 자신의 이름 석자와 혼연일치 시켜야 할 것이다.

성상은- ‘은 성이고 상은은 이름이다.

우리는 퇴적층에 쌓인 흔적을 고고학적인 방법으로 캐어내 표현하는 그녀의 펜과 붓의 작은 떨림과 미동들을 관객으로서 지켜보며 조사하게 될 것이다


■손진우 /가회동60 디렉터







성상은

2005      스쿨 오브 비쥬얼 아트 대학원 졸업 (MFA)

1996      홍익대학교 조소과 및 동 대학원 졸업 (BFA, MFA)


개인전

2014      가회동60, 서울

2013      가모갤러리, 서울

2012      fnart, 서울

2010      갤러리마노, 서울

1997      덕원 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4      '회화의표면', 갤러리 그리다, 서울

            LOVE 100, 지포뮤지엄, 제주

            호텔 아트페어, 롯데호텔, 서울

2013      홍콩 아트페어, 홍콩, 중국

            달라스아트페어, 달라스, 미국

            호텔 아트페어, 콘레드호텔, 서울

            대구 아트페어, 대구 엑스코, 대구

            아트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

2012      Thank  You! 20x20, 갤러리마노, 서울

            대구아트페어, 대구엑스코, 대구

2011      호텔아트페어, 그랜드 하야트 호텔, 서울

Falling into Abstractionism, 수호갤러리, 경기도

Delight and Hope, 수호갤러리, 경기도

2010      Korea Tomorrow, SETEC, 서울

KIAF, 코엑스, 서울

            호텔아트페어, 신라호텔, 서울 외 다수


작품소장  

코리아나미술관, Park Hyatt Hotel, 하이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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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구 연 작

오순실 개인전


OH SOON SIL

Solo Exhibition


2014. 12. 6 - 12. 15


가회동60

02-3673-0585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www.gahoedong60.com





























오 순 실


1975년 연세대학교 의생활학과 졸업

한국현대판화가협회 회원

갤러리 채안 입주작가

 

개인전/ Solo Exhibition


2014    갤러리 가회동 60/ 서울

2013    일신기독병원 로비/ 부산

2012    화명일신기독병원 로비/ 부산

2011    갤러리 예당/ 서울

2009    갤러리 예당/ 서울

1993    갤러리 서호/ 서울

 

그룹전/ Group Exhibition


2014   21세기 현대판화의 신세대/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

2014 ~ 2012 연세대학교 화우회 동문전/ 예술의 전당, 경인갤러리 등/ 서울

2013   한국현대판화가협회 기증 작품전

  망년우 - 박수근 미술관에 들다/ 박수근 미술관/ 양구

2013  판화의 유쾌한 변신/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

2012   판화와 소통/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

2012   채안전/ 갤러리 아쿠아/ 서울

2012   DAF design & art fair/ 예술의 전당/ 서울

2011 ~ 1993 The First Etch전/ 독일베르린문화공보관, 인사갤러리, 쇳대박물관등/ 서울, 베르린 등

2009 ~ 1988  프린트아카데미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9   국립현대미술관 아카데미 창립 30주년 기념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99   국립현대미술관 아카데미 창립 20주년 기념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99 ~ 1998  과천미협 초대전/ 과천시민회관 전시실/ 과천

1996 ~ 1993  후기 목판화전/ 갤러리 서호, 관훈 화랑, 인사갤러리 등/ 서울

1994   판화의 대중성을 위한 제안전/ 갤러리 도올/ 서울 

1993    ‘판화’ 93~93인/ 갤러리 도올/ 서울


작품소장처


박수근 미술관/ 갤러리 예당/ 갤러리 EK Modern Korea / 삼성의료원 암센터/ 일신기독병원/ 우리모기지 본점 등


ossil555 @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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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心 심심

마 음 에 스 며 들 다

河  燕  秀  展


하 연 수 개 인 전

2014. 11. 28 ~ 12. 4


가회동60

GAHOEDONG60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www.gahoedong60.com










Landscape-twilight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60 x 86 cm _ 2014




 心

마 음 에 스 며 들 다


같은 시각으로 자연을 바라본다...

때론 나만의 시각으로 자연을 바라본다...

때론 내가 아닌 자연의 일부분이 되어 자연을 바라본다.....









Landscape-dyed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41 x 53 cm _ 2014



Landscape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27 x 45 cm _ 2014








Landscape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38 x 45 cm _ 2014



Landscape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33 x 45 cm _ 2014



Landscape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38 x 45 cm _ 2014










Landscape -space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24 x 33 cm _ 2014


Landscape -space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24 x 33 cm _ 2014







Landscape -see _ Korean paper, stone powder _ 45 x 27 cm_ 2014







하연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 박사졸업


개인전 19회 (서울, 독일 비스바덴, 중국 상하이, 일본 오사카)


아트페어

아트상하이, 상하이아트페어, 브리지 아트페어-마이애미, 시드니 아트페어, Affordable 아트페어-런던, 

Form 아트페어-런던, 키아프-서울


그룹전 및 기획전

지구의 기억전 (제비울 미술관)

한국-인도 현대미술교류전 (정갤러리)

장자의 꿈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Forget me not (I-MYU gallery, London)

한국의 붓질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중-한 여성작가회초청전 (북경 한국문화원)

한국 현대회화 2008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소통하는 공간-강원과 제주 (제주시립미술관)

색과 감성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여성이 본 한국현대미술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한국화의 현대전 변용-동양화 새천년 기획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한국화의 비전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여성이 본 한국과 일본 (주일 한국문화원 미갤러리)

생명전 (일본 센다이)

사군자-新사군자전:사군자의 현대적 변용 (한전갤러리)

화류춘풍 (갤러리H)

안견회화의 정신전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산수풍정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베를린_Creation in Art:지구의 반란-귀환, 회복, 만남 (주한독일 베를린 한국문화원)

한국화 동질성-천년의 빛 (강릉시립미술관)

2012 예술과 지성-감각하는 사유 (강릉시립미술관)

백화노방 (양평시립미술관)

평화의 바다-물위의 경계:황해프로젝트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식물정원 (일본 중화갤러리)

천년의 멋-역사의 바람 (부산문화회관)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예술체육대학 미술학과 부교수

한국화 여성작가회, 춘추회, 홍익여성한국화회, 여백회, 한국 조형예술학회 회원

E-mail _ poppy@gwnu.ac.kr





HA Yeonsoo


Graduated from the Dept. of oriental painting college of fine arts, 

& Attended at the graduate school PH.D, Hongik University


The 19th Solo Exhibition (Seoul, Wiesbaden Germany , Shanghai China , Osaka Japan)


Art Fair

Art Shanghai, Shanghai Art Fair, Bridge Art Fair-Miami, Sydney Art Fair, Affordable Art Fair-London, 

Form Art Fair-London, KIAF-Seoul


Selected Group & Project Exhibitions

The exhibition of remember of the earth (Jebiwool museum)

The exhibition of exchange Korea & India (Gallery Jung)

The dream of Zangzi (Sejong art center)

Forget me not (I-MYU gallery, London)

Making a Brush of Korea (Sejong art center)

The invite exhibition of China & Korean woman artist (Korean culture center, Beijing)

Korean contemporary painting 2008 (Seoul artcenter, Hangaram museum)

The space of communication-Gangwon&Jeju (Jeju metropolitan museum)

Color&Sensibility (Sejong art center)

The korean contemporary art by woman (Sejong art center)

The modern transformation of korean painting (Seoul artcenter, Hangaram museum)

The vision of korean painting (Sejong art center)

The view of Korea & Japan by woman (Gallery MI,Korean culture center, Japan)

The exhibition of the life (Sendai, Japan)

The exhibition of the literati painting-new literati painting:modern transformation of literati painting (Hanjeon Gallery)

The exhibition of flowers & willows, everything goes all right (Gallery H)

The spirits of Ahn-Gyeon’s painting (Sejong art center)

Mountine, Water, Wind & Affection (Seoul metropolitan museum Gyeonghuigung)

Seoul-Berlin_Creation in Art:Revolt of the earth-return, recovery & meeting (Korean culture center in Berlin)

The exhibition of Korean painting’s homogeneity-the light of millenium (Gangneoung metropolitan museum)

2012 Arts & Intelligence-Thinking of Sense (Gangneoung metropolitan museum)

A sorts of flowers compete for their floriferousness (Yangpyeong metropolitan museum)

Sea of the peace-a demarcation between water:Yellow sea project (Incheon culture & art center)

The botanical garden (Chuhwa gallery, Japan)

The flavor of millenium-The wind of history (Busan culture center)


Present

A Proffessor of Fine Arts, College of Arts & Physical education, Gangneoung-wonju National University

A member of Korean woman artist association, Choon-choo, Yeo-baik, Academy of the formative arts.

E-mail _ poppy@gw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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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deleheeyoo~


유승호 / YOOSEUNGHO / 劉承鎬 / painting

 

2014. 11. 7. ~ 11. 26. / 월요일 휴관

 


오프닝 2014. 11. 7 금요일 오후 6

월요일 휴관 / 오전11오후 7

 


가회동60 GAHOEDONG60

110-260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www.gahoedong60.com

gahoedong60@gmail.com











유승호_나는 니가 아니야 I'm different from you_ink on paper_25.6x25.6cm_2014










글씨를 만드는 손, 그림을 그리는 마음


손진우  | 가회동60 디렉터

 


‘그리움’이라는 마음을 종이에 실어 그림이 되던지, 아니면 그리워질 무언가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려서 그랬던지.. 살아 움직이는 벌레마냥 그의 글씨들은 꿈틀거린다.

아주 작은 떨림을 간직한 채로 그의 작품 속 글씨들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싹 틔워진 작은 벌레의 움직임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오래된 한옥의 툇마루 한쪽 귀퉁이에서부터 시작된 미동의 꿈틀거림. 그리고는

--

상상한 대로 그려내고 상상을 멈추지 않는 것이야말로 현실과 타협할 좋은 도구일 것이다. 그것이 손가락 끝에서 표현되던지 아니면, 마음의 끝자락에서 허옇게 흩어 뿌려지던지 간에... 어차피 유승호 작가는 그림을 그리듯 글씨도 쓰는 작가가 아니던가..

아닌가? 글씨를 그리며 그림도 연소시켜 버리는 것이던가?

살아 움직이는 벌레처럼 보이는 그의 글씨-그림들, 그리고 -- 일체법에서의 무아지경.

모든걸 그의 상상에 맡겨 슬금슬금, 희죽희죽거리며 산들한 요들송처럼 훠이 날아가게 내버려 둘련다.








유승호_ 둥_ ink on paper_25.6x25.6cm_2014










유승호의 글씨 그림: 반복을 품은 변주

 

박세연 | 미술이론

 

유승호는 글자를 반복해서 쓰거나 점을 찍으면서 형상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한다. 특히 산수화 시리즈는 작가를 대표하는 ‘글씨 그림’이다. 무심히 보면 여느 수묵 산수화와 다르게 보이지 않지만, 작품에 가까이 다가가서 들여다보면 깨알같이 작은 글자들이 화면 속을 부유하며 빼곡히 집적되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하면서 만들어낸 형상임을 알게 된다. 이렇게 작가는 문자와 그림, 언어와 이미지 사이를 넘나들며 그 둘의 경계를 조율하는 그만의 지난한 놀이를 천착해 왔다.


처음 글자 쓰기로 형상을 만들어간 것은 <으이구 무서워라>(1997)라는 작품 부터였는데 이것은 1993년에 같은 제목으로 그렸던 얼굴 드로잉을 모티브로 작업한 것이었다. ‘으이구 무서워라’는 반복되는 문장의 글쓰기로 가득 찬 화면은 흑백의 모호한 뭉텅이들이 대기 중에 떠 있는 듯 뿌옇고 유동적인 이미지가 되었다. 기존 드로잉에서의 얼굴 형체는 한참을 들여다봐야 어렴풋이 알아볼 정도로만 흔적이 남고 사라져버렸다. 문자와 이미지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데 있어 구체적인 형상 자체는 시작점부터 큰 의미가 없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대신에 이 새로운 작업 스타일은 어딘가 수묵으로 그린 전통 동양화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특징들을 발현하였고 이를 포착한 작가는 그러한 효과들을 더 극대화기 위해 산수화 이미지를 활용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 <~>(1999)에서 무수한 손글씨 ‘야~호’들이 모여 산수화 형상이 처음 만들어졌고, 그 이후 이어진 <->(1999-2000)부터는 송대의 산수화 등 명화를 원전으로 삼아 모방 및 변형을 가미한 글씨 그림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유승호_ 슈_ ink on paper_25.6x25.6cm_2014

 







특별히 전통 산수화에서의 스미고 번지는 농담 표현에 의한 자연스러운 선의 표현은 학부 때부터 명확하게 떨어지는 선묘를 좋아하지 않고 그리는 대상들을 일부러 겹쳐지게 하거나 형태감을 조금씩 해체시키면서 그려온 작가의 기질과도 잘 부합했을 것이다. 이렇게 불분명하고 정형화되지 않은 형태 감각에 대한 선호는 작가의 작품 전반에 내재되어 있다. 재료에 있어서는 종이와 로트링 펜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왔는데, 주로 사용하는 장지(壯紙)는 동양화에서 쓰는 종이인데 반해 붓은 펜으로 대체되었다. 윤곽선을 긋는데 쓰이는 로트링 펜 자체는 서양에서 들어온 제도 용구이기는 하지만 펜에 담긴 잉크의 주성분이 ‘먹’이라는 점은 다시 수묵화와 연결되어 흥미롭다. 이러한 재료는 손글씨라는 작가만의 특색을 구현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그렇기에 재료의 선택에 있어서도 앞서 언급한 작가의 기질과 심미적 취향이 반영되어 있다고 하겠다.


작가가 활용한 역대 명화로는 북송대의 궁정화원이었던 범관과 곽희의 산수화 작품인 <계산행려도(溪山行旅圖)><조춘도(早春圖)>, 조선 초기의 화원 안견이 그린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등이 대표적이다. 모두 공통적으로 험준한 산세를 강약이 뚜렷한 농담으로 화폭에 담아내고 있어 한 눈에 느껴지는 그림의 인상이 매우 강렬하다. 작가는 바로 이 시각적인 강렬함과 거기에서 뿜어 나오는 강한 에너지에 이끌려 이 작품들을 택했다고 한다. 그림의 역사적인 배경이나 맥락, 의미를 파악하고 선택한 것이 아니라 철저히 시각적인 매력을 느끼는 본인의 직관과 감성에 의한 선택인 것이다. 때문에 <->에서 범관의 <계산행려도> 전경의 낮은 구릉과 관목들을 생략하고 화면 중앙에 마치 거대한 비석처럼 서 있는 산 부분만을 취한다거나, <힘줘, 여기는 힘 빼고>(2003)처럼 더 과감하게 곽희의 <조춘도>에서 산의 특정 부문만을 가져와 확대시켜 작업해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이렇게 작가의 직관에 의한 소재 선택과 자유로운 변형에 의해 탄생된 작품들은 유승호의 글자 산수화가 된다.









유승호_야~호_ink on paper_25.6x25.6cm_2014







이러한 글자 산수는 다양한 양상으로 진행되어 왔다. <->, <주루루룩>(2000)과 같이 의성어가 내포하고 있는 청각적, 시각적 이미지가 작품의 형상과 직접적으로 맞물려 작품이 구현되는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하고, 반복해서 써넣은 숫자들과 계산 부호들이 산의 형태를 이룬 <암산>(1999)에서처럼 속셈 혹은 돌산이라는 ‘암산’의 이중적 의미를 형상화함으로써 언어유희를 즐기기도 한다. <힘줘, 여기는 힘 빼고>나 대중가요 가사를 화폭에 빼곡하게 적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2014), <낭만에 대하여>(2014)등과 같이 쓰여진 문장과 그 문장들이 표현한 풍경 사이에 특별한 연관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 일련의 글씨 그림에서 다루어 온 주제 혹은 그 표현방식에 대해 유승호는 ‘흉내 내는 말’이란 뜻의 ‘Echowords, 한글로는 ‘시늉말’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였다. 우리는 한 음절이나 단어, 문장이 계속해서 소리를 내고, 또 그에 대한 메아리가 돌아오기를 반복해서 이어지는 소리의 울림이 화면을 채워나가는 것을 본다. 그러나 돌아오는 메아리가 처음 낸 소리와 완전히 똑같지 않듯이 그의 글씨 그림에서 반복된 모든 글씨는 같으면서 또 같지 않다. 쓰여진 글씨의 의미와 그것들로 이루어진 형상 사이에 필연적인 연결고리 없이 자유롭게 문자와 그림의 경계를 오가는 작업. 그리고 결국에는 그 경계를 해체해 가는 작업이 앞으로도 여러 변주를 통해 나타날 것이다. 작가는 경계에서 가장 앞선 곳에 머물며 사람들이 보지 못했던, 놓치고 지나간 것들을 끄집어내야 한다. 지금까지처럼 섬세하고 예민한 직관,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발상으로 우리가 보지 못한 것들을 끄집어내주기를 기대한다









유승호_yodeleheeyoo~_ ink on paper_12.8x12.8cm_2014









Hand make the letter, Heart draw the picture

Znoo Son, gahoedong60 director

 

Be a drawing to put a heart that is 'longing' in a paper, or be the thing that will be missing turned into his one..

Like an alive worm, his letter is wriggling.

With keeping a really small vibration, the letters in his work have everything movement of a tiny worm sprouting 

from the deepest part of the heart.

Wriggling of a small movement started from the one corner of an old Hanok floor, toenmaru. And rustling...

Drawing whatever you imagine, and do not stop imagine is the best way to compromise with reality.

Whether it is expressed from the fingertip or, whitely scattered from the edge of a heart...

Anyhow YOO Seungho is the artist who is writing a letter like a drawing picture.

Isn’t he? He combust the picture with drawing the letter?

His letter-drawings like an alive worm moving, and trance at an oneness of sprit-soul-body (--).

Put everything to his imagination and slipperily, leave it flying like a light, smooth yodel song with grinning 
like a Cheshire cat.






유승호

 

1999     한성대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14      yodeleheeyoo~, 가회동60, 서울

2013     echowords, 두산갤러리 뉴욕, 뉴욕

- she,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

2010     유치한 YOOCHIHAN, 갤러리 플랜트, 서울

2007     echowords, 미즈마아트갤러리, 도쿄

2006     echowords, 서미앤투스 갤러리, 서울  

2005     echowords, ONE AND J. GALLERY, 서울

2003     시늉말echowords-석남미술상 수상전, 모란갤러리, 서울

2000     시늉말echowords, 서남미술전시관, 서울

1999     히히히, 조성희 화랑, 서울

 

그룹전

2014       최치원: 풍류탄생,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서울

가방탐독, 갤러리 0914, 서울

Tomorrow 2014, DDP 디자인박물관, 서울

명화의 향수, AK 갤러리, 수원

Draw, LIG 아트센터, 서울

비주얼 리터러시; 텍스트의 배반, 스페이스 K, 대구

                 클로즈업, 두산갤러리, 서울

2013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개관전 <장면의 재구성 #2 _ NEW SCENES> 소장품기획전, 북서울미술관, 서울

현대미술, 원본에 도전하다,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서울

1st Annual Collectors’ Contemporary Collaboration – May Dialogues, Hong Kong Arts Centre, Hong Kong

, 익숙한 것을 되돌아 봄, 탑골미술관 개관기념전, 탑골미술관, 서울

常關: 관계를 둘러싼 이야기들,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Slow Art, In Square, 파주

한글TRANS: 영감과 소통의 예술, SeMA NAM Seoul, 서울

No comment, 서울대학교미술관, 서울

기억으로부터의 풍경, ART SPACE BEN, 서울 / ODE TO ART GALLERY, 싱가포르

2012        홍성 i.mage 고암 hom.mage, 고암이응로생가기념관, 홍성

hyper text, 난지갤러리, 서울

Historical Parade; Images From Elsewhere, SeMA Nam Seoul, 서울 / CASO, 오사카

. . 1990년대 이후 한국현대미술,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문자유람, 자하미술관, 서울

                 절차탁마, 물성의 틈을 넘다, interalia Art Company, 서울

                 산수너머, 경기도미술관, 안산

                 신나는 미술관 『디지털 ··,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2011      백년몽원, 난지갤러리, 서울

몰입의 순간, fnart 스페이스, 서울

2011       Henkel InnoART, 대안공간 루프, 서울

2010      2010 KOREA TOMORROW, SETEC(Convention Hall 3), 서울

2010       BYUL COLLECTION NOW, 신사아트타워, 서울

홍벨트 프로젝트-작가와의 대회_드로잉팜, 그문화 갤러리, 서울

한국화의 이름으로,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PRESENT FROM THE PAST, 주영한국문화원, 런던

사이에서, ONE AND J. GALLERY, 서울

ONE AND J. GALLERY at PIERRE KOENIG, Pierre Koenig Case Study House #21, L.A.

이코노 텍스트,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컬렉션, 미술관을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