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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 Hee Sook Solo Exhibition
노희숙展 / NOHHEESOOK / 盧熙淑 / Painting
2009_1007 ▶ 2009_1013
초대일시 2009_1007 수요일 오후5시
관람시간 11:00 ~ 7:00 / 전시중 휴무 없음

가회동60 스페이스 향리 GAHOEDONH60 SPACE HYANGLI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Tel. +82.2.3673.0585
www.gahoedong60.com

나리꽃의 여운_40x52.5cm_oil on canvas_2008.jpg


 

저무는 여름 아이리스A_65.2x45.5cm_oil on canvas_2009.jpg



아이리스B_40.9x31.6cm_oil on canvas_2009.jpg


노희숙 Noh Hee Sook 盧熙淑

인천 생

개인전 5회
2009 가회동60_스페이스 향리, 서울
2009 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
2005 단원미술관, 안산
1983 종로 천일빌딩 DOROX, 서울
1960 인천성당, 인천

그룹전 200여회
2006-2009 인천 여성비엔날레, 인천 아트플랫폼
2001-2009 경기 여류화가회전, 안산, 단원미술관
2000-2009 한중 인천-상해전, 인천산동전, 중국, 인천
1999-2009 한일 현대미술 교류전, 오이다찌 도립미술관, 일본
1999-2009 나혜석 여성미술대전 초대전, 수원문화예술회관
1991-2009 홍익대동문 61회전, 서울갤러리(프레스센터)
1983-2009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1982-2009 홍익 여성화가회전, 과천 국립 현대 미술관
1981-2009 한국 여류화가회전, 예술의 전당
1976-1992 DOROX 화실운영
1962- 홍익동문 재인홍대전 수회

현재
홍익여성화가회, 한국여류화가회, 수채화연구회, 홍익61회, 한국미술협회, 경기여류화가회, 재인홍대동문회

강의
1999-2009 성남시 분당구 서현문화센터 출강

주소 440-825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276-6 천록아파트 6동 207호
019-521-1059 | 031-295-1059
nohsook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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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9.4 ~ 9.16
월요일휴관/ 11:00am ~ 7:00pm


안녕하세요 가회동60 입니다.
위의 기간동안 가회동60 에서는 인도공예품 벼룩시장을 열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수입한 수공예품들로
실크 스카프, 수가 놓여진 티셔츠, 알라딘바지, 목걸이, 팔찌 등의 물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나오셔서
아기자기하고 손맛이 그대로 전해지는 인도 물품을 구매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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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8일부터 법주사 미륵마애불을 그린 이김천 선생님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법주사 마애불 

이김천 / LEEGIMCHEON / 李金泉 / Painting

2009_0918 2009_1001

초대일시 2009_0918 금요일 오후6

관람시간 11:00am ~ 7:00pm / 월요일 휴관

 

가회동60 스페이스향리 GAHOEDONG60 SPACE HYANGLI

서울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Tel. +82.2.3673.0585

www.gahoedong60.com


이김천 선생님의 이번 전시는 <법주사 마애불展> 이다. 석조 조각으로 알려져 있는 법주사의 ‘마애여래의상’을 수묵담채로 담은 작업이지만 이것은 불화가 아니다.

2007년부터 음성의 이김천스튜디오에서 새 작업이 나올 때 마다 꾸준히 개인전을 열고 있는 이김천 선생님은 그간 풍경과 생활주변의 정다운 이야기들을 채색 혹은 수묵담채로 표현하며 동양화 작업을 해 왔지만 기존의 전통 구도에서 벗어난 풍경화라던가 수묵배경에 아크릴 채색을 시도하는 등 화법이나 구도, 재료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추구해 오고 있다.

이번 법주사 마애불 작품은 돌 부조로 되어 있는 미륵불을 수묵담채로 담았다. 3년 전 불화展을 가졌던 그는 지난 5월 ‘소리풍경'展 전후로 보여준 음악을 연주하는 神將圖 작품에서 정통 불화의 내용을 빌어 새로운 형식의 작품을 선보였었다. 이번 전시는 그 연장선상에 있는 듯 보이지만 기법 면에 있어서나 종교적 의미를 담고 있지 않다는 면에 있어 불화라고 보기는 어렵다.




불화를 그리고자 하지 않았으나 부처를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저 부처의 모습을 그리고자 했다면 그 많은 불상 중에 특별히 법주사 미륵마애불을 고른 이유는 무엇일까. 굳이 이유를 찾자면 이김천 선생님은 자주 찾던 법주사의 마애불을 보며 마음이 평온해 지는 것을 느꼈고 그 과정을 되풀이 하며 그것이 가진 종교적 의미나 불상 조각으로서의 작품 자체 보다는 심혈을 기울여 불상을 제작했던 작자미상인 조각가의 마음을 읽었던 것이다.
일반적 사찰의 불상이 그러하듯, 미술사적 가치를 가진 불상들조차도 그 작가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불상이 제작되는 절차를 살펴보면 알 수 있지만 당시에는 불상을 제작하는 작가보다 그것이 가지는 종교적 의미가 더 클 수 밖에 없었으며 심지어는 그것을 제작하도록 주문한 제작자(왕 또는 귀족들)에 더 큰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법주사의 마애불은 미륵부처를 표현한 불상이다. 미륵불은 부처의 제자 중에 하나로 57억년 후에 환생하여 성불하고 3회의 설법으로 모든 중생을 구제하리라는 전설을 가진 부처이다. 즉 소수의 선택된 자들을 위하거나 종교적인 권위를 돋보이기 위한 부처가 아닌 대중을 위해 존재하는 부처이며 그러기에 비례에 맞지 않고 이국적인 풍모의 부처이지만 더욱 온화하고 자애로운 모습으로 친근하게 다가온다. 그러한 부처를 만든 조각가는 어떠했을까. 보는 이의 상상에 의해서만 유추할 수 밖에 없지만 미루어 짐작컨데 저렇듯 훌륭한 작품을 만들었음에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겸손함과 소탈함으로 이미 중도의 길에 들어선 자가 아니었을까.



이김천 선생님은 돌을 다듬는 망치와 정이 아닌 담백한 수묵담채로 한 붓 한 붓 정성껏 화면을 구성한 마애불로 전시장을 가득 채워 놓으며 그 조각가의 마음을 그렸다. 그래서 일까, 이번 작품은 의도성이 엿보이던 지난 작업들에서 한걸음 성큼 나아가 버린 느낌이다. 뜨거운 여름과 함께 했던 작업의 시간은 분명 인고의 시간이었겠으나, 그 결과물은 뜨겁다기 보다는 내리쬐는 볕을 받고 적당이 익어 잘 영근 과일처럼 있는 그대로 상큼하고 부드러우며 소박하다. 가을볕을 받으며 미소 짓고 있는 선선하고 소박하며 온화한 마애불을 보라. 작가의 모습과 그대로 닮아 있지 않은가.  김정민



 



편편한 법주사 경내 한켠에 산자락을 타고 내려앉은 커다란 바위 무리중 한 바위에 단아하면서도 명료하게 새겨진 부처님. 소박하게 지방화된 민불도 아닌 듯 한데 형태와 비례에서 묘한 쾌감이 있다.

인상적인 부처님상호와 잘록한 허리, 옷 주름과 두 손 표현의 섬세함, 연꽃위에 앉은 부처님, 도톰한 두발의 아름다운 표현 등..... 오래 볼수록 아름답다.

그런데 예전에는 그 바닥이 더 낮았는데 큰 비로 자꾸 토사가 자연스레 쌓여 지금의 높이가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좀 낮은데서 올려다 보면 비례가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겠다. 그렇지만 난 지금 보이는 비례도 좋다.

세부적인 표현력과 전체적 안목을 볼 때 정확한 비례감의 표현능력이 부족하거나 사실적 표현능력이 부실하여 어색한 비례로 만들어낸 느낌이 아니라 사실감을 더 살리기 위한 수법처럼 느껴진다.

하체에 단축원근법으로 무릎 이하만 제대로 보이게 하고 허벅지부분은 정면에 투시되어 짧게 만들고 상체를 보는 이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살짝 쏠린 것은 새겨진 바위 정면이 왼쪽으로 약간 틀어져 있어 멀리서 정면을 볼 때 바로 보이게끔 제작된 느낌이다. 허리를 잘록하게 표현한 것도 아마도 연꽃에 아늑하게 앉아있는 느낌을 강조하기위해 무릎에서 허벅지까지 만들어진 투시의 연장으로 엉덩이가 뒤로 빠진 느낌을 만들며 생긴 자연스런 수법처럼 느껴진다. 경직된 원칙적 사실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지형과 눈높이, 각도등 여러가지 시각적 관계까지 깊이 고려하며 제작된 작품임에 틀림없다.



그중에 아무래도 잘록한 허리는 법주사 마애불의 큰 매력이다. 그 매력에 끌려 마애불을 그리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자유롭고 개방된 느낌을 조성하던 당시를 조금이라도 느껴보려는 생각이 컸다.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때는 이땅에 조선만 있었던 땅이 아니었다는 안도감을 그려가며 느끼고 싶었다. 그리다 보니 그런저런 생각을 다 잊고 있었다.

어쨌든 옛 장인의 여러가지 시각적 배려로 보는 사람은 살아있는 부처님을 뵙는 듯 생생하다. 아마도 실제한다는 사실에 대한 생각이 우리보다 폭이 넓은 사람들 일 수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사람과 다른 삶과 생각이 있던 사람들이 간절한 무엇으로 새겨넣은 미륵마애불...

미술적인 시각으로만 이해되기 어려움이 많지만 수박 겉핱기 식으로라도 그려가며 느끼려 하고 있다. 종교적 숭배의 대상만이 아니라 그것을 조성하던 사람들의 간절함과 건강함이 오히려 깊은 예술적 감동을 주는 그 이야기는 미술이 특화된 예술로 자리잡은 지금 우리에게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된다.

게다가 그 옛분들의 조형감각의 다원성은 지금의 미감과는 또 다른 차원을 보여준다. 옷주름에서는 마치 그리스조각을 보듯 유려하고 섬세하면서도 선부조의 단순한 평면성으로 표현되어있다. 분명 도상적이고 형식화된 부처의 조각인데.... 느껴지는 것은 전혀 경직되거나 근엄하지만 않고 친근하면서도 사실스럽다. 그러면서도 종교적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그 무엇을 지니고 있다.

제작한 분의 안목이나 당시 수준이 눈에 보이는 사실과 생각으로 느껴지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다. 아니면 그 둘을 떨어뜨려 생각한 적도 없는지도 모르겠다.

평면이면서 입체고 도상적인 선 맛에서 실제감이 함께하며 불균형의 안정감과 파격적으로까지 느껴지는 시각적 재미와 종교적 숭배대상으로 완성도 높게 표현된 법주사마애불은 양극단을 두루 경험하며 중도의 미감을 체험한 대가의 손길이다. 그것은 아마도 한 장인의 손길 만으로도 어려운 시대적 지성의 산물일게다. 대원군이 당백전 때문에 철거해버린 법주사의 주불이었던 용화전의 청동 미륵삼존불이 사라진 지금 법주사가 미륵도량이라면 법주사 경내에 옛 용화전 자리의 커다란 금동미륵불보다는 경내 한쪽 귀퉁이의 마애불이 법주사의 주인공이지 않을까라고 혼자 생각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법주사 마애불을 소개한 자료들에는 비례도 이상하고 부자연스럽고 현실성이 부족하다며 수많은 마애불중에 그저 그런중에 하나로 써있다. 그렇지만 법주사에 머무르며 마애불앞에서 사람들의 반응을 봤을때 여는 불교 숭배물과는 달리 사람들이 현실성있고 자연스럽게 부처를 친근하게 느끼듯 다가가며 즐겁게 만나고 있었다.

우리나라에 조성된 마애불은 대부분 화강암의 특성상 망치로 정을 비껴 때려 돌을 뭉텅뭉텅 떼어낼수도 없이 정을 직각으로만 차곡차곡 두들기는 작업이란다. 그 내용을 알고 가까이 다가가 느껴보니 망치소리가 들리는 듯 무수한 정 자국이 어제 작업한 듯 생생하다. 그 작업의 노고 그 경지에 감사드린다. 또한 다른 곳도 아닌 법주사에 그렇게 조형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달리 어떻게 그려야겠다는 생각모르고 어릴 때 뎃생하듯 그렸다. 법주사 마애불에 표현된 기법을 보니 그리스, 인도, 중국의 온갖 기법이 화강암 바위에 총동원된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이 땅의 미감이 제대로 녹아 있는 법주사 마애불. 법주사 마애불을 통해 이곳 저곳 다니며 그리고 싶은 것을 볼 때마다 "그려야지.. 그려야지..." 했던 많은 것들을 그리게 될 계기가 된 듯 해서 더 의미가 있다. 차근차근 여기저기 그려가며 내안에 갇혀 있던 나를 조금씩 꺼내 사람도 그리고 세상도 그리고 싶다. 이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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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화랑 권상능 대표님, 도올갤러리 신동은 대표님, 보다아트센터 김수혁 대표님, 가진화랑 박관장님, 작가 전뢰진 선생님, 황용엽 선생님, 노희숙 선생님, 구자승 선생님, 이희중 선생님, 이경성 선생님, 오정숙 선생님, 강록사 선생님, 조국현 선생님, 송경 선생님, 박희자 선생님, 김영언 선생님 등 다녀가신 원로작가 선생님 분들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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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입체 작품이 이유미 선생님, 뒤쪽 설치 작품이 연기백 선생님의 작업입니다 ^^



오프닝 파티가 끝날 무렵 이날 방문해 주신 김수혁 선생님과 가회동60 손실장의 기타 공연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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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휘 수채화 전 전시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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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Art Project _ 이야기숲의 골목가게


 

FOREST WHISPER _ 이야기 숲’ 회원들은 책 만들기를 좋아하는 7명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8년부터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한 이들은 예술제본가, 바느질쟁이 화가, 책바느질하는 동화작가, 북아티스트, 북디자이너, 책만드는 도예가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구성원들로 결성되어 작업하며 프로젝트를 가져오고 있다.

 

다양한 자신의 이야기를 북아트로 표현해보자는 뜻으로 모임을 시작한‘이야기 숲’은 첫 프로젝트를 2008 <세계국제도서전 북아트페어>로 시작하여 2009년 봄 경인미술관에서 <이야기숲 2009, 두번째 전시회>를 하였고 이번 여름 가회동60 에서 세번째 프로젝트인 <이야기숲의 골목가게>를 가진다. 다양한 각자의 직업을 가진 작가들 답게 작품 또한 자신들의 색깔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으며, 그 기법 면에서도 제본에 중점을 둔 일반적인 북아트 작품들과는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전시기간

 

2009 8 14() pm6:00 ~ 8 29(토) pm12:00

/ 마지막날인 8월 29일은 서울문화의 밤 행사로 밤 12시까지 전시합니다 ^^
/ 서울 문화의 밤 행사 소개는 http://cafe.naver.com/seoulopennight 를 참조하세요~



전시장소

갤러리 가회동60   02-3673 0585



고영희 | Ko Young hee

작은방 이야기, 24x21.5x14.5cm, 나무박스위에 천,종이,나무 등 혼합재료, 2009

두꺼운 책모양의 상자 내부에 인형과 수제 또는 손질된 미니어처로 바느질 작업실 꾸미기.
책안에 들어 있을 많고 많은 이야기들 중 바느질 요정의 작업실로 한 장면을 구성 하여 읽는
책이 아닌 보고 만질 수 있는 상상이 실재가 된... 즐거운 놀라움


010.8941.8352
mimusdoll@naver.com
http://blog.naver.com/mimusdoll

1970년생
1993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1995  고영희 개인전, 모인화랑, 서울
2007  개인전 ‘누더기 이야기’, 교동갤러리, 서울
2006  하비쇼 다린부스 특별전시, 킨텍스, 서울
2007  STARBUCKS  ‘doble shot espresso’ 캔커피 한국 런칭 마케팅 보고서 아트북 작업, SAATCHI & SAATCHI, PCI, 서울
2008  ‘리사이클 퀼트베어’ 프로젝트, cafe 가배나루 설치, 서울
2008  이야기숲-북아트 프로젝트_세계국제도서전, 코엑스,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Forest Whisper전, 경인미술관,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이야기숲의 골목가게전, 가회동60, 서울




고정란 | Koh Jeong ran

Mask & Mask, 18x22.5x6cm, paper,나무,가죽,에폭시, 2009

쉽게 보이지 않고 아무나 보려 하지 않던 당신의 모습.
늘 뒤에 가려져 있지만 때론 드러내고 싶은 또다른 당신의 모습.


bargette@naver.com
http://blog.naver.com/bargette
www.style-book.net

게으름뱅이의 나라에서 살고 싶은 4차원 소녀

~2008 터도예가회, 젊은 어깨들 회원, 터도예가회전, 젊은 어깨들 전시, 젊은 어깨들 연합전
~2009 문화센터 도예 강의, 여성센터 북아트 강의
2008   이야기숲-북아트 프로젝트_세계국제도서전, 코엑스,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Forest Whisper전, 경인미술관,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이야기숲의 골목가게전, 가회동60, 서울


 



김미경 | Kim Mi kyoung

봄날, 6.5x12x5cm, 종이위에 아크릴물감채색, 2009

찬란한 봄날을 고이고이 담아 느끼고, 기억하고, 기다린다.


mk2dream@naver.com
blog.naver.com/mk2dream

손끝에서 일어나는 마법같은 이야기, 마법사 쿠쿠리.

2006  디자인대학박람회 박스앤캔 전시참여, 코엑스
2008  이야기숲-북아트 프로젝트_세계국제도서전, 코엑스,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Forest Whisper전, 경인미술관,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이야기숲의 골목가게전, 가회동60, 서울

영화 _ 내 마음에 불꽃이 있어, 소품제작, 2007
연극 _ 빨간노트, 소품제작, 2008

책 _ 내가 만든 내공책, 웅진리빙하우스, 2008




김효숙 | Kim Hyosug

Bobbin Book, case13x9x9cm/book12x8x7cm, 한지,화지,통가죽,린넨사, 2009

book binding _ Single sheet Coptic
book case _ 한국전통 hinge방식
낱낱의 것들을 엮어 완성으로 이끌어주는 실을 실패에 감아 책의 형태로 묶어줌


010.9268.4467
usas21@naver.com
blog.naver.com/usas21

동화를 쓰다가 문득 내 입맛에 맞는 수첩을 하나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어
그 때부터 북아트 세계에 쏙 빠져버린 자칭 애매모호 별의별 아티스트.

2005  리바이스 주최 < Levi’s 501 Day > 초청 전시
2006  김포 관관상품개발 공모전 동상수상
2006  디자인대학박람회 박스앤캔 전시참여, 코엑스
2007  제1회 색다른 어울림전, 경인미술관
2008  이야기숲-북아트 프로젝트_세계국제도서전, 코엑스, 서울
2009  제2회 색다른어울림전, 경인미술관
2009  북아트 프로젝트-Forest Whisper전, 경인미술관,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이야기숲의 골목가게전, 가회동60, 서울



송현복 | Song Hyun bok

나에게 주는 선물, 39x12x8.5cm, 나무,종이,가죽, 2009

추억한다는 것은 기억한다는 것이다.
기억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소중한 추억들을 내 나이만큼 담아본다.
한해 한해 한장씩 늘어갈 추억들을 기다리면서.


010-9673-6677
song709@naver.com
www.hu-u.com

1977년생
행복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하고 북아트를 통해 소중한 인연들을 이어가는 행복한 사람

2007~현재  후유공작소 북아트 쇼핑몰 운영
2007  웅진씽크빅 북아트강좌 및 북아트 DIY 패키지제작
2008  웅진리빙하우스 내가만든 내공책 제작참여
2008  이야기숲-북아트 프로젝트_세계국제도서전, 코엑스,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Forest Whisper전, 경인미술관,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이야기숲의 골목가게전, 가회동60, 서울



이민형 | Lee Min hyung

행복한 생각의 피터팬, 26x18x7cm, 나무,종이, 2009

따뜻하게 생각하고 행복하게 이해하는 작은 주문... “다 잘될거야”


ecologee@paran.com
ecologee.com

1971년생
출판사에서 뼈를 묻기에는 삶이 너무 디지털하고, 디지털하게 살기엔 머리 속이 너무 아날로그 한 16년차 월급쟁이

2006  웹어워드 교육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
2008  이야기숲-북아트 프로젝트_세계국제도서전, 코엑스,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Forest Whisper전, 경인미술관,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이야기숲의 골목가게전, 가회동60, 서울



정명숙 | Jung Myoung Suk

EDWARD GOREY, 15.3x14.8cm, 미메시스 출판사에서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에드워드 고리의 책과 샤그렝 가죽, 2009

일곱권의 책을 두권으로 합본하여 액자틀 제본 형식으로 만든 고전제본.
작은 점들이 이어져 긴 선이 된다. 그 선들이 모여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에드워드 고리만이 들려줄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를...


010-7730-5450
lumpius@naver.com
http://blog.naver.com/lumpius

현재 예술제본공방 렉또베르쏘에서 ‘책에 대한 예의’를 배우고 있는 초보 예술제본가

2008  이야기숲-북아트 프로젝트_세계국제도서전, 코엑스, 서울
2008  서울 북아트 페어 렉또베르쏘 회원전
2009  북아트 프로젝트-Forest Whisper전, 경인미술관, 서울
2009  북아트 프로젝트-이야기숲의 골목가게전, 가회동60,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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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 TEXTILE & CRAFT EXHIBITION

2009. 7. 15 ~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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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0일 부터 24일 까지 갤러리 가회동60 에서는 최윤정 작가의 <Nostalgia II>전시가 있었습니다.
최윤정 작가는 그 다음 전시로 "시소A" 가 기획하는 전시에 참여하는데 그 미팅을 가회동60에서 하고 가셨고, 김동현 큐레이터님께서 기사를 보내주셨네요.
다음은 실린 기사의 사진과 전문입니다.


한옥을 개조해 만든 갤러리 가회동60에서 만난 김동현(사진왼쪽)씨와 김지혜씨. 이곳에선 사진과 회화를 전시하는 최윤정 작가의 <Nostalgia>전이 열리고 있었다. 이들은 7월 카페전으로 기획한 최윤정 작가의 전시를 의논하기 위해 전시장을 들렀다.
동현씨와 지혜씨는 '시각 예술 소통을 위한 젊은 집단 A'(시소A)의 멤버로, 주제를 정해 기획전을 열거나 젊은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시소A는 예술과 관객, 예술가와 대중을 연결시키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모임으로 미학과 미술사를 전공한 네 명의 기획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갤러리보다는 카페, 복합문화공간 등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장소에서의 전시에 더 관심이 많다.
"차 한잔을 마셔도, 길거리를 지나가도 볼 수 있는 전시들이 많아졌으면 해요. 젊은 작가들의 작업은 무엇보다 많이 보여주는게 중요하거든요. 영화관처럼 갤러리라는 대중적인 장소가 아니지만 카페나 복합문화공간은 유통인구가 많고 계층도 다양하죠. 휴식차 들렸다가 좋은 전시를 봤다며 방명록에 글을 남기거나 메일로 전시문의를 해오는 사람이 많아 작은 전시라도 나름의 이점은 분명히 있다고 봐요."
시소A는 지금까지 20회가 넘는 전시를 기획했다. 지난해 KT아트홀에서 열린<사진, 회화를 입다>전과 KTF 디 오렌지 갤러리에서 열린 <신인작가 16명의 프리마켓>전 등 다양한 매체의 작업을 하나의 주제로 보여주는 기획전이나 젊은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꾸준히 열어오고 있다. 기획비로 받은 돈은 대부분 작가들의 전시도록이나 엽서 제작 등 홍보비로 고스란히 나가지만 전시를 준비하며 작가를 만나고 관객의 반응을 살피는 일이 이들에겐 무엇보다 큰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그리고 전시 큐레이팅부터 보도자료 작성 및 홍보 그리고 작가의 직업과 어울리는 평론가를 연결해주는 등 웬만한 전문 갤러리 이상의 일도 문제없이 척척 해낸다.
여러 작가들의 작업을 함께 보여주는 기획전의 경우 무엇보다 기획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먼저 참신한 아이디어의 주제도 중요하지만 개인전 보다는 기획전에서 작가의 진가가 드러나는 작품도 많아 작가선정과 전시공간 섭외 등에 많은 공을 들인다. 이를 통해 다양한 매체로 작업하는 작가들 사이에 정보가 공유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생기기도 한다.
"아무리 예술이 대중화되었다고 해도 아직까지 어렵기는 마찬가지예요. 전문가들끼리 소통하는 담론과 개념이 무성한 전시보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람사는 이야기로 소통하고 즐기는 전시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소A는 요즘 6월 29일부터 서초동 바오밥카페에서 열릴 최윤정 작가의 전시준비에 한참이다. 그리고 여태까지는 온라인에서 활동했지만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도 갖고있다.
www.sisoa.co.kr
글 | 김소윤기자,  디자인 | 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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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김동현 2009.11.07 17:00

    가회동60에서 가졌던 인터뷰 기사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니, 잡지보다 더 좋습니다!! ㅎㅎ

    항상 좋은 전시, 기대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가회동60 GAHOEDONG 60 2009.11.08 16:31 신고

    앗.. 언제 여기 답글도 달고 가셨네요 ^^
    어제 와 주셔서 감사했구요,
    좋은 전시 있으면 저희도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Mandala Exhibition

김성애展 / Sarasija KIMSUNGAE / painting

2009_0701 ▶ 2009_0712 / 월요일 휴관


Himalayas, 40x55cm, Mixed pigment on paper, 2009


만다라는 내 영혼을 이끄는 울림

시절인연이 다가와 나는 인도로 향했다.
그 인연을 따라 인도로 떠난 지 1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인도는 나에게 커다란 체험과 저 너머로의 세계를 보여줬고, 새로운 삶과 참나를 향해 살 수 있는 치유의 힘을 주었다.
10년전 남인도에 있는 국제 공동체 오로빌(Auroville)에 자리잡은 나는 내 안의 의식과 영성을 위해 명상할 수 있고, 공동체를 위해 일하며, 자신과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우주에 있는 모든 스승과 신성께 기도드리고, 자아성찰의 계기로 만다라를 그리며 향을 피우고 가슴을 정화한다.
때로는 비우는 작업을,
때로는 살아있는 존재로의 감사함을,
그리고 참나와 하나되어 깨어있는 삶을 살기를 기원하며 한장 한장 중심으로 향한다.
만다라는 중심과 본질로 향하는 작업이며, 신과 하나되며, 부처와 하나된다.
따뜻한 마음, 맑고 순수한 향기가 이 우주에 가득해 지기를 기도하며 무릎을 땅에 댄다. 그리고 머리숙여 마음을 낮춘다.
모든 것에 감사하고 하루하루 깨어있는 삶이 되기를 기원하며...


2009년 6월
사라시자(물에 핀 연꽃) 합장




보리수, 40x55cm, Mixed pigment on paper, 2009


명상, 40x55cm, Mixed pigment on paper, 2009



My spiritual journey leads me, time after me, time after time, to the creation of mandalas.
Mandalas represent for me of the essence of the Universe. Colourful yet simple, this spritual art form allows one to deliver ones inner self to the world.

I have an academic background in Fine Art. I have lived in India for some 15 years and have been very happy to share my ideas and worship though mandalas. Ten years ago I made the decision to settle in Auroville, and it is my intension here to serve the Divine through offering mandala-drawing classes and exploring my creativity in silence.

Kim, Sung-Ae / Sarasija

차크라(옴), 40x55cm, Mixed pigment on pap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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