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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과 장식이 공존하는

'그림을 담은 잔' 이야기 展

 

2014. 6. 9. Mon - 18 Wed

open 11am-7pm

 

가회동60

GAHOEDONG60

www.gahoedong60.com

서울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gahoedong60@gmail.com

 

 

 

 

 

 

 

 

 

 

 

 

 

 

 

 

 

 

양두화

 

 

 

 

 

 

 

 

도자기그림 작가들의 협동조합을 향한 움직임

화담컴퍼니가 아트오브제와 함께하는 첫번째 프로젝트

 

실용과 장식이 공존하는 그림을 담은 잔이야기

 

- 실용적 행복, 모순된 공존, 진정한 가치

 

 

손가락 하나로 소통하는 세상에서 미래를 위해 결여되어있는 움직임을 찾아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는 노동을 꿈꾼다. 무언가를 창조하고 생산하는 순수한 행위로 공예인들은 인간적인 가치를 추구한다.

 

물질의 지배를 받으며 경제원리가 문화와 예술영역의 구조와 자격을 결정하게 되어 새로운 가치기준으로 그 효율성을 측정하게 되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개인들의 내면의 세계로 파고드는 습성은 본능처럼 꿈을 꾸게 만든다.

 

 

 

 

 

 

 

 

 

 

    

신수진                                                                   강상윤

 

 

남영은

 

 

 

 

양두화

 

 

 

 

 

 

 

참여와 개입은 현시대 미술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이다.

누릴 능력이 아니라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더불어 함께 할수있기를 바라면서

또한 휴머니즘을 꿈꾸며 손으로 창조해내는 그 소박한 세상이 많은 사람들의 삶에 묻어들어가 공예가 가진 가치를 존중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그 가치를 대중들과 소통하고 나누고자 기획한 전시이고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이 한국에서도 꽤나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이시점에 능력있는 작가들이 개인적인 세상에서 나와 다른 작가들과도 더불어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이 너무 많을것이라는 생각에 궁극적으론 도자기그림 작가들의 협동조합을 꿈꾸며 그 첫발을 이렇게 내딛는다.

그리고 그 첫번째 프로젝트로 모두를 위한 예술에 기본을 두고 실용과 장식이 공존하는 에스프레소잔 속에 각자의 이야기들을 마치 놀이를 하듯 담아보았다.

 

 

그림을 담은 잔이야기기획 양두화

 

 

 

 

 

 

 

 

 

양두화                                                                        라윤경

 

 

 

 

 

 

 

김희영

 

 

남영은

 

 

 

 

 

  

 

 

윤혜진

 

 

 

 

  

신서연                                                                                변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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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회동60 GAHOEDONG 60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