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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훈의 생태그림전 - 도시의 새들

The Birds in the City / Ecology Painting by Jung, Yong-hoon

 

2010.9.3(금) - 9.25(토)

 

Open 2010.9.3(금) 오후 6시

워크숍 2010.9.17(금) 오후 3시-6시

개관시간 am 11:00-pm 7:00 / 월요일 휴관 / 추석연휴 21, 22 휴관

 

가회동60_GAHOEDONG60

www.gahoedong60.com

110-260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 gahoedong60@gmail.com





       멧비둘기_30x40cm_Acrylic on Paper_2010



도시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새들이 살고 지나간다.

오랜 시간 생물에 관심이 많았고 탐조가 일상인 작가는

도시 한복판이나 주변에서

우리가 인지하는 것 보다 다양한 새들을 통찰력 있게 바라본다.

 

삭막한 시멘트 건물옥상과 전봇대 위, 대로 변 가로수 둥지에서

함께 지내온 참새, 비둘기, 까치 같은 새들조차

자세히 살펴보면 특별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이 새들은 항상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새들이다.

그러나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그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기는커녕

그들의 존재감조차 느낄 수 없다.

 

작가는 통섭(通涉,Consilience)을 이야기 한다.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연결을 논의하며 최근 자주 거론되는

통섭이라는 것이 일상과 별개의 어려운 학문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주변의 작은 새들을 그림으로 이야기 해 보는 것으로부터

소소한 시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 가회동60



                          오색딱다구리_30x40cm_Acrylic on Paper_2010



도시에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도 많은 새들이 살고 지나간다.

오랜 시간 생물에 관심이 많았고 탐조가 일상인 나에게는 도시한복판이나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항상 다양한 새들을 본다.

봄, 가을에는 여러 종의 새들이 정원이나 공원 등의 녹지공간을 의지해 지나가고

여름과 겨울은 시멘트 건물과 가로수 공원에서 새끼를 기르고 겨울을 지낸다.

다양한 새들을 일상적으로 만나면서 느끼는 것들은 도시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인간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자생력 있게 살아간다는 것이며, 제각기

다른 독특한 모습과 다양한 생활방식은 나에겐 흥미로운 소재이자 주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새들에 대한 나의 이야기다.

관심을 갖고 들여다봐야지만 그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주변의 것들에 대한

나의 관심에 대한 이야기이자, 새롭다고 생각하겠지만 항상 존재한 우리 주변의

생물들, 특히 새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 정용훈





     곤줄박이_20x30cm_Acrylic on Canvas_2010

     박새_17x25cm_Acrylic on Canvas_2010



습과 행,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과 길들여지는 것들

 

어찌 보면 도시의 새는 무늬만 새다.

도시의 새들은 모양은 새의 모양을 하고는 있어도 지닌 속성은 새들의 기본적인 속성을 벗어나 버린 다른 것들로 채워져 있는 듯하다. 도시의 새들이 아침마다 아무리 아름다운 소리로 지저귀어도, 마천루에 반사된 음들이 아무리 울림이 좋더라도 가끔은 그것이 새소리인지 아님 주변의 사물에서 나오는 새 비슷한 소리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때도 있다. 그만큼 자연에서의 자연스러운 소리와 인공적인 소리의 구분이 모호해짐을 느낀다.

가끔 서울 근교의 숲에 놀러가서 나오는 청명한 새의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풀잎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 소리와 계곡에서 맑게 흐르는 물소리와 함께 어떻게 저리도 잘 어울리는 것인지, 언뜻 인간이라는 존재의식의 가벼움과 불명확함 마저 느끼곤 하니까...




                           솔부엉이_30x45cm_Acrylic on Canvas_2010



                          직박구리_30x45cm_Acrylic on Canvas_2010

 

‘본성’이란 것을 인간들에게만 국한 되어 설명하도록 방치하는 것은 어쩌면 오류가 아닐까? 일상에서 동, 식물의 행동양식을 보고 있노라면 ‘본성‘이란 것이 인간의 이기심과 편의성으로 만들어진 단어인 것 같다. 그들에게도 각자의 분명한 개성이 있으며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가끔은 놀랄 때가 많다. 이런 것들이 분명치 않아서 기표(signifiant)로서 표현하는 것도 인간이 지닌 업보(業報)라 생각되어져 모든 동식물의 개체수를 확인하고 기록하는 버릇을 지니게 된 것도 인간이 지닌 습관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한 습관들이란 것이 사라지는 동식물의 부분적인 이해만이라도 해야만 인간으로서 존재한다는 위안을 삼을 수 있는 부분이므로.

 

도심 속의 새들은 점점 사라져 간다. 인간의 습성과 행위로 인하여 삶의 터전을 잃어 가고 있다. 단지 나무 한그루에서 그들이 살고자하는 터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새들이 도시의 삶에 길들여지는 상황을 만든 것도 인간의 편리성과 이기심에 의해서 만들어진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할 때 그들이 사라져 가는 것은 당연한 사건 일 수도 있다. 그래서 그들 삶이 길들여진다는 것은 그들에겐 ‘변화’이다. 변화에서 오는 허망함 보다는 무상하다는 표현이 옳을 것이다. 어찌 보면 무상함이란 “항상 그렇지 않기에 영원하지 않다”는 뜻이며, 변화의 과정 속에 생명의 신비함은 더해질 것이고 삶의 묘미가 깃들여 지게 되는 것이다. 꽃이나 새들은 이러한 ‘변화-무상’한 과정 속에서 다른 것들과 비교되지 않는다. 저마다의 자기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른 것들과 비교되지 않고 자신들의 삶에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 할 수 있는 것이다.


 

                          황조롱이_30x40cm_Acrylic on Paper_2010


도시 속의 인간 각자의 삶들은 항상 비교되어져 허무함을 느끼고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욕망의 굴레와 틀을 벗어나지 못한다. 욕망이라는 본질적인 욕구들을 채우기 위해 인간에게 내려진 죄와 벌들, 그리고 오만과 편견들이 그 자체로서의 순수함에 의해 망각되어진 채 항상 주변에 머물러 있어서 우리들로 하여금 약점의 틀을 가져다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에게 행복함을 주는 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되새김질 하지만, 이번 전시만큼은 욕망으로서의 전시가 아닌 본디 있는 것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전시이기를 바란다.

있는 그대로의 사물을 옮겨서 그려진 작화된 것들이나 내면의 필연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우리가 직면한 현재의 생태-환경문제를 타진할 수 있고 보여줄 수 있는 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것 또한 인간의 욕망으로부터 비롯된 볼거리를 제공하는 전시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 자신에겐 ‘울림’으로부터 비롯된 ‘관점’을 바꿀 수 있는 전시라 생각하고 있다.

우리가 왜 행복해야하고, 왜 감사해야하며 용서하고 고마워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고 희망할 수 있는 전시이고 싶다. ■ 가회동60 손진우





정용훈

 

1968년 생

한성대학교 회화과 학사, 석사 졸업

문화재수리기능자_천연기념물 입체물 제작 및 수리

현재 사단법인 녹색습지교육원 이사
현재 한성대학교 회화과 강의

 

개인전

2010 정용훈의 생태그림전 - 도시의 새들, 가회동60, 서울

2008 박제술Taxidermy _ 또다른 입체 형식에 대하여, A&D 갤러리, 서울

2007 생태세밀화 개인전, 에코샵 홀씨이야기 갤러리, 서울

1997 공산미술제 수상작가 초대전, 동아갤러리, 서울

 

단체 및 기획전

2005 상생과 명상전 - 한일작가 교류전, 도쿄, 일본

2004 상생과 명상전 - 한일 작가 교류전, 이공갤러리, 대전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 그밖의 어떤 것, 광주

2003 MAKE-UP전, 고도갤러리, 갤러리아트빔, 갤러리 Deep, 서울, 인천

2002바깥미술 - 대성리전, 대성리

독신전, 고도갤러리, 서울

2001타인 없는 세상, 인사미술공간, 서울

2000예술과 마을, 원골마을, 광주

용지 자연미술제, 용지호수공원, 창원

공휴일 전, 조흥갤러리, 서울

1999구드래 야외미술전, 구드래 조각공원, 부여

새물결 사진전, 도올아트센터, 서울

1998대한민국 청년비엔날레,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1세기 사람들, 녹색 갤러리, 서울

1997한국현대미술 신세대 흐름전,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MAKE-UP전, 인데코화랑, 서울

1996TV전, 공평아트센터, 서울

MEGATREND전, 조성희화랑, 서울

정치 밖의 정치, 보다갤러리, 서울

MAKE-UP전, 관훈갤러리, 서울

1995서울환경미술제, 예술의 전당, 서울

공산미술제, 동아갤러리, 서울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BC미술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뉴-프론티어전, 경인미술관, 서울

MEGALITH전, 관훈갤러리, 서울

1994MBC미술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1992청년미술대상전, 예술의 전당, 서울

 

수상

2006 환경부 주관 <생태세밀화 공모전> 대상

1995공산미술제 우수상

1994~95 MBC미술대전 장려상, 특선

1995뉴프론티어 공모전 특선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1992청년미술대상전 입선

 

생태관련 작업

2008 제10회 람사총회 국토해양부 부스 기획

(생태관련 사진, 입체물 컨텐츠 제작 및 디스플레이)

국립생물자원관 표본전시물 제작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표본전시물 제작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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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길을 잃다’ 1st Project of Now_in_Seoul

2010.5.19()~31() / 24() 휴관

 

전시작가: 곽철원, 고민찬, 김영경, 김윤경 (객원 큐레이터: 윤두현)

전시장소: 가회동60 / 11:00am – 7:00pm

오프닝 리셉션: 2010.5.19() 5:00pm

후원: 가회동60, ()역사문제 연구소, 서울 메트로, 서울 디자인 센터, 협찬: ㈜ 아트섬


     김윤경_계동140-44_Breathing house, 혼합매체, installation(가변적 설치), 2010


기획의도
Now _in _Seoul 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회화, 설치, 사진, 디자인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작가( 곽철원, 김윤경, 김영경, 고민찬) 들이 그들이 거주하고 활동하고 있는 서울이라는 명칭을 가진 공간을 탐구하며 그 이미지를 시각화 시키는 작업을 시도한다. 공공성과 지역성에 주목하며 집단의 공유를 강조하기 이전에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현상이 나의 작업 안에서는 어떻게 표출되는지가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과제이며, 그러기 위해 네 명의 작가는 길을 잃기로 혹은 지워가기로 한다. 그 혼돈의 상황 속에서 새로운 방식의 길 찾기를 위해 작가들은 작업 과정 안에서 매일의 일상을 되새겨 보며 그 안에서 도시의 숨겨진 얼굴들을 찾으려고 하였다. 이러한 과정 중에 서울은 단지 지역 명이 아닌 작가들의 진정한 활동 무대가 될 수 있는 사유의 장이 되었다. 도시 자체의 생성과 소멸은 의식적으로든 또는 무의식 적으로 우리의 일상에 미묘한 변화를 가져다 주며 그러한 미세한 흔들림을 포착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 이번 전시의 의도라고 할 수 있겠다.





     곽철원_Being_Lost, Acrylic on Canvas, 240x135cm, 2010



전시글

 

서울은 익숙한 듯 낯설다 또는 혼란스러운 듯 조화롭다. 이른바 격변의 역사를 지나온 서울은 그 자체로 역사의 총체적 흔적들을 온 몸에 아로새기고 있다. 그리고 이는 싫든 좋든 우리의 현재를 대변하는 얼굴이다. 그것은 때로 첨예화, 기형화된 욕망의 총화이기도 하고, 이로써 또한 열정적 에너지를 용출하는 용광로이기도 하다. 본 전시는 그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서울이라는 특정 공간에 대한 다시 보기라고 할 수 있다. 바꿔 말해 이 도시에 담긴 다양한 표정을 읽어내고자 하는 시도다. 그 표정이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이미 드러난 것일 수도 있고, 새롭게 발견되는 것일 수도 있다.

 

아울러 서울이라는 공간을 다시 바라봄에 있어 거닐기길 찾기가 아니라 길을 잃다를 그 방법론으로 정했다. 참여작가는 곽철원, 고민찬, 김영경, 김윤경 등이다. 이들은 회화, 디자인, 사진, 설치 등 각각의 형식 언어로써 서울이라는 특정 공간을 사유한다. 기획의 측면에서 작가들에게 요구된 것이 있다면, 각자 기존에 행해왔던 작업 스타일과 방향의 맥락 안에서 서울에 대한 개개의 사유를 심화 시켜나가는 것이다. 하여 네 작가의 형식이나 장르가 상이한 것만큼 다채로운 시점내지 관점을 유지할 것이다.


 

곽철원은 공간에 대한 심리적 풍경을 재구성한다. 추상적이고 모호한 꿈으로부터 비롯되는 그의 작업은 사막, 그림자, 사막을 걷는 인물 등으로 단순화하고, 상징화한다. 이번 출품작 역시 그 연장선 상에 자리한다. 작가는 서울이라는 도시공간, 구체적으로는 양화대교 위를 오가는 동안 안개 낀 한강을 바라보면서 느꼈던 감정을 투영시키고 있다. 대체로 사막에 드리운 나무 그늘과 누드의 여인이 그려내는 감정이란 불안과 위로의 교차다.





     고민찬_‘The Way Out’  ver. 2.1.52010, digital print, 100x100cm, 2010




고민찬은 그래픽 디자이너다. 그는 인포메이션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함께 유학시절 런던 지하철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 지하철의 환승(transfer)이나 출구(wayout)를 바로 찾아갈 수 있는 효율적 승차 위치를 원과 색채로 변환하여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두 번째 시도로 서울 지하철의 일정 구간(서울매트로 관리구간)을 대상으로 동일한 작업을 진행한다. 지하철은 서울의 혈관이다. 그는 효율적인 동선에 대한 시각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원활한 순환, 나아가 능동적인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김영경_get lost# 01, pigment print, 100x100cm, 2010


김영경은 시청, 동대문운동장, 서대문형무소 등 여러 프로젝트들을 통해 도시 건축물의 역사성과 조형성을 사진에 담아왔다. 그의 사진에서 주목할 점은 특정 건물이나 공간 자체의 역사성을 단순히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형성을 부여함으로써 일단의 미적 긴장을 끌어낸다는 데 있다. 북촌 골목의 밤 풍경을 담아낸 작품들 역시 동일한 맥락 안에 자리한다. 그는 과거현재’, ‘질서무질서가 혼재하는 북촌의 골목을 배회하며, 거기에 담긴 시간기억을 끄집어냄과 동시에 공간의 위태롭고도 생동적인 표정을 잡아낸다. 그리고 이는 그대로 서울이라는 도시 안에서 삶을 영위해 가고 있는 우리의 아릿한 자화상이다.

 

김윤경에게 옷은 제 2의 피부로 인식되고, 이는 안과 바깥, 나와 타자, 개인과 집단 등등 여러 대립항 사이의 경계로서 자리한다. 즉 그에게 옷은 경계를 넘나드는 상징적 통로이자 매개다. 이번에 작가는 유년의 아버지가 거주했던 계동 집의 과거와 현재에 주목함으로써 집이라는 공간을 피부의 연장선에 위치시킨다. 그는 먼저 당시 그 집에 살며 찍었던 가족사진 속 조부모의 옷을 중심으로 과거의 흔적들을 현재화한다. 나아가 흔적들의 일부분은 현재의 공간으로, 또 현재의 집 내부 사진이나 물건들은 전시장으로 옮겨 시공의 교차를 시도한다. 이로써 계동 140-44”라는 특정 공간으로부터 작가는 개인과 집단의 기억, 역사 등과 같은 다양한 사유의 가능성을 무대 위로 불러낸다.

기획 글. 윤두현(인터알리아 큐레이터)





곽철원 Kwak, Chul-Won

 

현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미술학)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원 졸업

 

런던 ‘The Coningsby Gallery’ ‘Zi-Zi Gallery’ 에서 2회 개인전

아시아 탑 호텔 아트페어 외 런던 ‘The Coningsby Gallery’ Will’s and Art Warehouse Gallery등 그룹전.

 

chulwonkwak@gmail.com

 

 

고민찬 Ko, Min-Chan

 

현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디자인학)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원 졸업

‘Cutting Edge 2008’ (Best Digital Designer’s International Exhibition)그룹전

‘We are Here.’ (London) 그룹전

 

minchanko@gmail.com

 

 

김영경  Kim, Yeong-Kyeong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사진디자인 전공 졸업

갤러리 룩스, 가회동60에서 2회 개인전

신당창작아케이드 개관기념전, 서울시립미술관, 대안공간 루프, 공평아트센터, 충무갤러리 등의 그룹전

현 서울 신당 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

 

Ykkim99@hanmail.net

 

 

김윤경 Kim, Yun-Kyung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조소전공) 수료

London Gold Smiths College Fine Art 석사과정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조소과 졸업

 

갤러리 인, 관훈갤러리 등 6회 개인전

서울시립미술관, 영은미술관, 예술의 전당, 이화예술센터, 런던의 Sassoon Gallery, Barge House, 주영 한국문화원과 영은미술관 창작스튜디오 5기 입주작가

 

londonyk@gmail.com  www.yunkyung-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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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민 & 전지윤의 관계미학

김해민, 전지윤 2인전

 

2010_0407 ▶ 2010_0428

 

초대일시 2010_0407_수요일 6:00pm

참여작가_ 김해민, 전지윤

책임기획_ 류병학

관람시간_ 화-금 11:00am - 7:00pm / 월요일 휴관

19세 미만 관람불가, 사진불가

 

가회동60 _ GAHOEDONG60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60번지

02-3673-0585

www.gahoedong60.com





      김해민_구애_비디오 프로젝터, 이미지 컨트롤장비_가변크기_2008



김해민 & 전지윤의 관계미학

 

1960년대 앤디 워홀은 “백화점이 미래의 미술관이 될 것”이라고 보았다. 1980년대 백남준은 ‘대중매체(TV)를 미래의 미술관’으로 예언했다. 1990년대 디지털 컴퓨터(PC)는 미래의 미술관을 자처했다. 2010년 모바일은 미래의 미술관으로 열려졌다.

 

디지털 아트와 모바일 아트는 먹기(입력)과 싸기(출력), 즉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향을 지향한다. 이를테면 디지털 아트와 모바일 아트는 작품과 관객의 상호적 활동을 요구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를 지향한다고 말이다. 따라서 디지털 아트와 모바일 아트의 미학은 관계미학을 따른다.

 

관계미학은 매체에 대한 현실인식을 관통한 탁월한 분석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적어도 필자가 생각하기에 김해민과 전지윤의 작품은 바로 매체에 대한 탁월한 분석력을 관통하여 제작된 작품이다. 2010년 4월 7일 가회동60에서 ‘김해민과 전지윤의 관계미학’을 오픈한다. 만약 미래의 미술이 궁금하신 분들은 가회동60을 방문하시기 바란다. ■ 류병학





      김해민_R.G.B 칵테일_비디오 프로젝터, 유리잔, DVD 플레이어_가변크기_2003-2008




      김해민_접촉불량_단채널 비디오_비디오 프로젝터, DVD 플레이어_가변크기_2005



작품1. 김해민_구애 Seekin for love_비디오 프로젝터, 이미지 컨트롤장비_가변크기_2008

 

작품 「구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3개의 다른 영상을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으로 동시에 비춤으로서, 3개 영상이 구조적인 연관 관계로 인식되어지게 만든 작품이다. 실제로 아무런 역할을 할 수 없는 분리된 화면 속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는 각자의 몸짓들은 소외와 불안, 그리고 소통 부재의 현대 사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으며, 또한 “우리 시대에 있어 진정 구원이란 존재하는가” 라는 물음이기도 하다. ■ 김해민

 

김해민은 미디어 가까이의 현실 공간을 미디어 이미지 안쪽으로 끌어들인다. 그의 작품에서는 마치 미디어를 둘러싼 버추얼 이미지의 자기장이 현실 공간 너머로 둥글게 형성되어 있는 것 같다. <구애>에서 관계없는 세 개의 영상은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에 의해 연관된 공간으로 인지된다. 불빛이 통과되는 만큼의 영향이 있지만 세 화면은 각각 불안함과 고독과 절망을 담고 있다. 차는 지나쳐가고 성직자는 기도하고 십자가를 바로 세우며 발가벗은 여인은 끝없이 걷는다. 그들은 서로 소통하지 못한다. ■ 이윤희 (대전 시립미술관 학예실장)





 


      전지윤_Too Hard Too Tight I_Interactive Work_2010 (Music Zxis_Mastering 지강훈)



      전지윤_Too Hard Too Tight II_Interactive Work_2010 (Music Zxis_Mastering 지강훈)



      전지윤_DoNotsqueeze_Interactive Work(AR) w_iPhone_2010 (Programming 최유주)


작품2. 전지윤_Do not squeeze_Interactive Work(AR) w/ iPhone_2010

 

Artist: JiYoon Chun

Promgramming: YooJoo Choi (Assistant Professor, KGIT | Korean German Institute of Technology)

 

전시물은 오브젝트만 있고 그 위에 AR(증강현실)로 나타나는 scene은 아이폰을 통하여 감상이 가능하다. 현재 제공되는 작업 이미지는 아이폰을 작동시키기 전의 오브젝트 이미지이고 실제 전체 작품은 전시장에서 지정된 아이폰의 애플을 작동하여야 관람할 수 있다. ■ 가회동60


주) AR [증강현실, 增强現實, Augmented Reality]

 

Wikipeia : Augmented reality, an application of virtual reality in the real world

 

두산백과사전 :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실세계에 실시간으로 부가정보를 갖는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므로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라고도 한다. 현실환경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 시스템(hybrid VR system)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현실세계를 가상세계로 보완해주는 개념인 증강현실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가상환경을 사용하지만 주역은 현실환경이다. 컴퓨터 그래픽은 현실환경에 필요한 정보를 추가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실사 영상에 3차원 가상영상을 겹침(overlap)으로써 현실환경과 가상화면과의 구분이 모호해지도록 한다는 뜻이다.

 

가상현실기술은 가상환경에 사용자를 몰입하게 하여 실제환경을 볼 수 없다. 하지만 실제환경과 가상의 객체가 혼합된 증강현실기술은 사용자가 실제환경을 볼 수 있게 하여 보다 나은 현실감과 부가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변을 비추면 인근에 있는 상점의 위치, 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입체영상으로 표기된다.

 

원격의료진단·방송·건축설계·제조공정관리 등에 활용된다. 최근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들어섰으며, 게임 및 모바일 솔루션 업계·교육 분야 등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증강현실을 실외에서 실현하는 것이 착용식 컴퓨터(wearable computer)이다. 특히 머리에 쓰는 형태의 컴퓨터 화면장치는 사용자가 보는 실제환경에 컴퓨터 그래픽·문자 등을 겹쳐 실시간으로 보여줌으로써 증강현실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증강현실에 대한 연구는 착용컴퓨터 개발이 주를 이룬다. 개발된 증강현실시스템으로 비디오방식과 광학방식 등의 HMD(head mounted display)가 있다.






김해민 / KIMHAEMIN / 金海敏

 

개인전

1994  MEDIA INSTALLATIONS (미건 화랑, 서울)

1995  MEDIA INSTALLATIONS (수 화랑, 서울)

1996  MEDIA INSTALLATIONS (VA nisiogi, 동경)

1998  MEDIA INSTALLATIONS (금호 미술관, 서울)

2003  MEDIA INSTALLATIONS (일민 미술관, 서울)

2008  MEDIA INSTALLATIONS (아트 팩토리, 경기도 헤이리)

 

그룹전

2010    김해민 & 전지윤의 관계미학, 류병학 기획, 가회동60, 서울

2009    2009 미디어-아카이브 프로젝트, 아르코 미술관, 서울

           Grenzland, Evangelische Stadtakademie, 프랑크 프르트, 독일

           모든 경계에는 꽃이핀다, 대전 시립 미술관, 대전

           이코노 텍스트, 롯데 화랑, 대전

2008    현실과 허구의 경계 읽기, 서울 시립 미술관, 서울

           Los Puntos del Compas, 한국 현대 미술전, Fundacion Ludwig de, 하바나, 쿠바

           Counterpoint, galeria U JEZUITOW ul, 폴란드

           이미지의 반란, KT&G 별관, 대구

           Media Art Festival in ECC, ECC, 이화 여자 대학교, 서울

           작품의 재구성, 경기도 미술관, 경기도

           Wonderful Life, 두산 갤러리, 서울

2007    Animamix 비엔날레, MOCA, 상해 현대 미술관, 중국

           Video Dumbo, 11th Video Art Festival, Dumbo, 뉴욕, USA

           역의 정점 국제전, 코리아나 미술관, 서울 / 상해 Bund18 Creative Center, 중국

           복숭아 꽃 살구 꽃, 아시아 미술제, 성산 아트홀, 창원

           감염된 풍경, 대원 갤러리, 서울

2006    ’2006 부산 비엔날레 바다 미술제, 해운대 sk 파빌리온, 부산

           차도살인지계, 카이스 갤러리, 서울

           Color of Narrative, 아트 사이드 갤러리, 서울

2004    Reality Check, 대전 시립미술관, 대전

           그 너머를 보다, Space C, 서울

           충돌과 흐름, 서대문 형무소, 서울

2003    Hommage A' PAIK, Space C, 서울

           리바이벌, 신 필름 센터, 안양

2002    Serendipity, Multimedia Installation, 일본문화원, 퀼른, 독일

           Contemporary Korean Film Festival 2002, Aichi Art Center, 나고야, 일본

           Media Art Daejeon-NewYork Special Effects 국제전, 대전 시립 미술관, 대전

           MUdia-Media Art in korea & Shamanism, 연세대 박물관, 서울

2001   Excess-Multimedia Art Asia Pacific, Brisbane Powerhouse and online, 호주

           상어 비행기를 물다 Art Exhibition, 일주아트센타, 서울

           Korean Contemporary Art Show, ICAF, Los Angeles 미국

           Science In Art, 대전 시립 미술관, 대전

2000   Media City In Seoul 지하철 프로젝트, 광화문 역, 서울

           예조-Multimedia Installation in Asia, apan Foundation Forum, 동경, 일본

           미술 그 주술적인 힘, 성곡 미술관, 서울

           가상 공간의 샤머니즘 미디어 전, 환원 미술관, 서울

1999   도시와 영상, 서울 시립 미술관, 서울

           사진의 시각의 확장, 국립 현대 미술관, 과천

           전환의 봄, 대전 시립 미술관, 대전

1998   일상의 신화, 선재 미술관, 경주

           그림보다 액자가 더 좋다, 금호 미술관, 서울

           봄, 현대화랑, 대전

1997   제2회 광주 비엔날레 특별전- 삶의 경계, 광주 시립 미술관, 광주

           SCOPE, 대전 문화원, 대전

1996    Art at Home, 서미 갤러리, 서울

           The Self and The Other, casa 화랑, 동경, 일본

           2th IZUMIWAKU Project, izumiwaku, 동경, 일본

           TV 전, 공평 아트 센타, 서울

1995   Cinema in Gallery, 녹색 갤러리, 서울

           뼈-American Standard, 일회용 갤러리, 서울

           Meiho Art Symposium, 메이호, 일본

1994   ’94 과학 + 예술전, KOEX, 서울

           1th IZUMIWAKU Project, izumiwaku, 동경, 일본

1993   FILM FOR ART Video festival, Essen, 독일

           제5회 후쿠이 국제 비디오 비엔날레, 후쿠이 fine art 미술관, 일본

           EXPO '93, 대전관, 대전

1992    반사-국제 자연 미술 심포지움, 슈르벡, 독일

           GAIA-국제 설치 작가 심포지움, 겔슨 킬슨, 독일

1991   금강에서의 국제 자연 미술제, 문예회관, 공주

           CAMP IN TAJIMA 심포지움, 타지마, 일본

           NAN - DONG 비디오 설치전, Q 화랑, 일본

           서울 국제 퍼포먼스 페스티발, 워커힐 미술관, 서울

1990   ’90 한일 행위 예술제, 도끼아자 극장, 동경 일본





전지윤 / CHUNJIYOON

a visualist across all media platforms for visual communication from prints to sites to motion pictures

 

Education

2006-2009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예술공학 박사과정{Ph.D}수료
2002           School of Visual Arts. 디자인 석사 졸업 {M.F.A.}
1999           Columbia College Chicago. 복수전공, 사진과, 광고예술과 졸업
1995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환경조각과 졸업


출강

현)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 뉴미디어학부 조교수

이화여대 사범대학 교육공학과 겸임교수{멀티미디어 컨텐츠 설계및 개발, 컴퓨터 그래픽} 2004-2010
경원대학교 회화과 {Computer Art} 2004-2010
울산대학교 회화과 대학원 {New Media Seminar}, 2004-2006
울산대학교 정보디자인과 {Digital Photography} 2004-2006
이화여자대학교{멀티미디어컨텐츠개발과 설계} 2004-2007
이화여자대학교{Computer Gradphic} 2004-2007
한성대학교{New Media} 2006 Fall
인천가톨릭대학교{Digital Design} 2006-2007


Work Experiences

2004- :DesignSu. Seoul, Korea
2003-2004: (주)이컴즈. Seoul, Korea [Clients: 삼성전자]
2001-2003: Baron and Baron Inc. New York, NY [Clients: 캘빈클라인 Calvin Klein, 빅터엔롤프Victor&Rolf, 알마니Giorgio Armani, 에스프리Asprey]
2000-2002: kocoart.com [The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Art: 한국미술을 알리는 버츄얼 뮤지움:사이트 기획및제작]1998-1999: 360 inc [Clients: Hokin Center, euromic]1999-2000: CS Design. New York, NY [Clients: Cushman & Wakefield Corporation]
1997-1999: Columbia College Chicago 연구조교{그래픽랩, 판화스튜디오}1997-1998: Columbia College Chicago. 연구조교 {교수 Marlene Lipinski's Assistant} 프로젝트: Book Production"Memory Effects"


Exhibitions

개인전

2007 개인전 대구 MBC 갤러리 M
1995 Sale 조성희화랑

그룹전


2010   김해민 & 전지윤의 관계미학, 류병학 기획, 가회동60, 서울
2009  
비평의 지평(공동작업/비평가 류병학 선생님), 일민미술관, 서울

          CODE[at]2009, 인사갤러리, 서울

          Haechi Parade 2009 광화문광장/SDO(서울디자인올림픽)잠실종합운동장, 서울

          Media in Life, 대안공간 충정각, 서울

2008   Media Season in Heyri, 갤러리 소소, 헤이리

          Art at Home:Wonderful Life, 두산 아트 센터, 서울

          전진운동, 대안공간 충정각, 서울

          열정과 조바심, 갤러리 정미소, 서울

2007   박현수 전지윤(2인전), 호기심에 관한 책임감, 
          서울
불량아트, 듀플렉스2006TOTAL.ART.SET, 대구 MBC 갤러리 M, 대구
2004   Funny Sculpture! Funny Painting! 갤러리 세줄, 서울
         
제4회 E미디어아트 페스티발 
         
영비디오 쇼쇼쇼 쌈지스페이스
2002   석사학위 청구 작품전, School of Visual Arts, New York, NY.
2000   Children's Book Fair: Piazza Nettuno, Bologna, Italiy
1997   그룹전 Entrophy, 녹색갤러리
1995   그룹전 Exhibition, 윤화랑
1995   그룹전 찍자.돌, 관훈미술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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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IP with Gahoedong60

 

2010_0303 ▶ 2010_0316

Open am 11:00 – pm 7:00 Closed on Monday

기획 / 가회동60, 델리토이즈



     최윤정_Pop kids+Ouip_80x80cm_Inkjet pigment Print_2010


 

가회동60의 이번 전시는 플랫폼토이 OUIP[]을 제작한 델리토이즈와의 collaboration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Delitoys 델리토이즈에서는 아티스트의 개성과 스타일, 컨셉 등을 3차원 캔버스에 담아내는 플랫폼 아트토이를 국내 최초로 제작하여 선보였습니다. ‘OUIP 이라는 플랫폼 토이를 이용하여 일반인들에게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친숙한 토이에 담아냄으로써 유럽, 미국, 일본, 홍콩, 대만 등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art toy scene에 한국 아티스트들도 당당히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델리토이즈는 국내 아트토이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회동60에서는 이번 <OUIP with Gahoedong60>에서 델리토이즈에서 그간 기획전 통해 선보였던 토이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별하여 전시하고 있고, 회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윤정 작가의 최근작을 OUIP에 매핑하여 평면작업으로 표현함으로써 아트 토이의 다양한 가능성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국내에 낯선 분야인 아트토이 분야와의 소통에 관심있는 작가 및 기획자, 콜렉터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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